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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를 잇는 동역자 CGNTV, 후원의 날

159등록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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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광고 없이
오직 성도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운영돼 온
글로컬선교교육방송 CGNTV는

급변하는 선교 환경에 발맞춰
더 큰 미래
더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이에 뜻을 함께 해 줄
미디어 선교 동역자를 찾는
정기 후원의 날 행사를 가졌습니다.

김현정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CGNTV를
친구이자 동역자라고
말했던
고 김창식 러시아 선교사와
박은희 선교사 부부.

그들은 이 땅의 사명을 다하고
하나님 품에 안겼지만

이제는 그의 아들
김바울 전도사가
CGNTV와 함께
러시아 선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이어가며
13년째 복음의 통로가 되고 있는
CGNTV가
어제 온누리교회 각 캠퍼스에서
정기후원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 행사는
CGNTV의 비전과
그 뜻을 함께 해 줄 5만 여명의
미디어 동역자를 찾기 위한
행사입니다.

이날 예배에서
온누리교회 이재훈 담임목사는
13년간 CGNTV가 해 온 역할들을 소개했습니다.

[녹취: 이재훈 담임목사 / 온누리교회]
CGNTV는 교회가 없는 곳에 교회가 되어 주었습니다. 이란 지역 같은 곳 뿐 아니라 일본에서는 수 많은 무목 교회, 목회자 없는 교회의 목회자 역할도 해 왔습니다. 또한 부모님을 대신하여 선교지를 들어가는 사역자의 동반자요 자신의 노후에 가장 중요한 버팀목이 되는 집을 팔아서 헌신하는 교포도 계십니다. 13년 동안 후원으로만 유지돼 온 우리 CGNTV가 이제 계속해서 이 사역을 감당하기 원합니다.

올해도 CGNTV는
고향 교회와 해외 선교지 등
국내외를 다니며
섬김의 손길을 이어갔습니다.

최근, 새로운 방송 트렌드에 맞춘
노크와 웹 드라마 등은
비 크리스천 젊은이들에게도
친근하게 다가서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용경 대표이사 / CGNTV]
중국을 비롯한 선교현장이 나날이 열악해져 가고 있고, 또 미디어의 홍수가 범람하는 가운데 CGNTV의 사역이 더욱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일말의 광고도 없이 순수복음방송 CGNTV가 여기까지 올 수 있게 해 주신 것은 하나님의 큰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후원 행사를 통해
평소 CGNTV를 시청하며
은혜를 받아왔던 성도들이
하나 둘 후원을 결심하며 사역을 응원했습니다.

이용경 대표는 후원을 결심해 준
미디어 동역자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인터뷰: 이용경 대표이사 / CGNTV]
지난 13년간 CGNTV가 CGNTV다운 방송을 할 수 있게 끔 후원으로 이끌어주신 동역자 여러분들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CGNTV 직원들도 찬양 가사와 같이
주 예수의 나라가
이 땅에 세워지기 위한
통로 역할을 전심을 다해 감당해 나가겠다고
새롭게 다짐했습니다.

[인터뷰: 정상건 운영위원장 / CGNTV]
우리 CGNTV는 하나님의 방송입니다. 우리가 CGNTV를 통해서 세계의 믿지 않는 영혼들을 위해서 우리가 한 사람까지 찾아가는 그런 귀한 사역에 여러분이 정성껏 주신 이 헌금을 우리가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CGNTV 직원들과
미디어 사역에
동참한 후원자들.

하나님 나라를
함께, 한 마음으로
예비하고 있습니다.

CGN투데이, 김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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