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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플랫 목사 인터뷰

213등록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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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데이비드 플랫 목사는
‘최연소 대형교회 목사’라는
세상적 가치관으로 바라보는
성공신화를 철저히 부인하고 있었습니다.

오히려
‘최연소 초소형 교회’를 지향하신
예수님을 모델로
전 세계에
진정한 예수그리스도의 제자된 삶을
전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합니다.

플랫 목사는
성장주의에 집중해 온
우리 시대 교회들을 향해
강력하게 돌이킴을 선포했습니다.

[데이비드 플랫 담임목사 / 맥린바이블교회]

크리스천의 성공은
거룩함에 이르는 것이며
이는 말과 행동에서 열매가
나타나는 것이라고 단언합니다.

열매 맺는 삶은
예수님의 제자됨을 말합니다.

플랫 목사는 오늘날 제자가 되지 않고서도
크리스천 일 수 있다는 것이
이 시대 교회의 비극이라며
제자가 되기 위해
자기 부인과 돌이킴이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먼저 크리스천과 제자를
구분해야 합니다.

자신이 단지 크리스천으로 불리는 사람인지,
주님의 추종자로
그와 같이 되며 그와 같이 행동하기를 원하는 제자인지
스스로에게 늘 질문해야 한다는 겁니다.

[데이비드 플랫 담임목사 / 맥린바이블교회]

흔히 사단은 예배와 선교, 전도 등
하나님을 위한 헌신과 섬김으로 둔갑한
자기 자신의 우상화를
조심해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데이비드 플랫 담임목사 / 맥린바이블교회]

제자로 살기 위해 공동체의 역할이 중요한데
공동체는 이전보다 ‘더 큰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서로 도와야 합니다.

리더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사명을 감당해야 하며

팔로우는 성공이 아닌
정결함에 초점을 맞추고
날마다 겸손히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말씀 뿐 아니라 실천함으로
세상과 믿음 사이에서
성공이란 이름으로 고민했던 크리스천들에게
인생의 거룩한 방향의 전환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CGN 투데이 이주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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