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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표현한 모노드라마 '피에타'

645등록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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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심도 있게 그린
모노드라마 '피에타'가 공연되고 있습니다.

극단 '약속의연극레퍼토리'의 이번 공연은
지난 21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국립극장 별오름 극장에서 열립니다.

모노드라마 ‘피에타’는
마리아의 독백을 통해 정치적 살인을 당하는
사랑하는 아들을 잃는 과정과 절규를 생생하게 표현했습니다.

[녹취 : 이대현 연출 / 피에타]

피에타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후
땅에 내려진 아들 예수를 어머니인 마리아가 끌어안고 비통해 하는 모습으로
세계 예술사의 중요한 테마로 손꼽혀 왔으며
회화나 조각 등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되어 왔습니다.

한편, 극단 '약속의연극레퍼토리'는
지난 2008년 창단된 이후 '요나 이야기', '여리고의 봄' 등
성경을 재해석한 작품들과 하나님의 본성,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작품들을 공연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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