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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9월 둘째 주 기독신간

446등록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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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최근 대형 지진과 홍수, 해일 등
자연재해는 물론,
전쟁, 폭행, 살인 등의
사건사고가 잇따르면서
전 세계가 불안과 두려움에 빠져있는데요.
마음속 불안을 성경적으로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좋을까요?
이를 위한 책이 나왔습니다.
9월 마지막 주 기독신간입니다.

◀리포트▶

[성경으로 불안 극복하기 / 이관직 지음 / 두란노]

불안과 두려움에 대해
성경 속 인물들의 이야기와 말씀을 예로 들어
체계적으로 보여주는 신간
‘성경으로 불안 극복하기’

신앙인의 삶에서 불안과 두려움은
하나님과의 관계에 영향을 끼칩니다.

저자는 책을 통해
자신의 불안과 두려움을 잘 이해하고
대처하지 못하면 믿음으로 행하는 삶을
살기가 어렵다고 말합니다.

특히 하나님의 날개 그늘 아래
피하는 최선의 방법은 기도라며
우리가 소리 내어 기도하고 부르짖을 때
위협적인 상황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이해의 장이 열린다고 강조합니다.

[천국의 비밀을 아는 자들의 행복 / 한규삼 지음 / 생명의말씀사]

‘천국의 비밀을 아는 자들의 행복’은
마태복음에 기록된 예수님의 7가지 비유를 통해
하나님 나라 원리의 놀라운 반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복음의 현장과 역사 가운데 있으며
지금과 다음 세대를 위해서
우리 몫의 씨를 뿌려야 하는
임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복음 앞에 순결과 순종으로 반응한다면
그 어떠한 것도 복음의 씨가 결실하는 일을
막을 수 없다고 말합니다.

특히 저자는 하나님 나라가 어떻게 임하는지 알고
하나님 나라를 자신들의 삶에 담아 세상에 나타내며
세상과 나누는 삶을 사는 것이
우리의 도전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픔의 신학 / 기타모리 가조 지음 / 새물결플러스]

1946년 패전의 상처가 깊이 드러나 있던 일본에서
서른의 젊은 신학자가 발표한
‘하나님의 아픔의 신학’

이 책은 일본의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들 모두에게
큰 감동과 위로를 주었고
곧 전 세계로 알려져 신학계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아픔에 있어서의 하나님은
자기 자신의 아픔으로
우리 인간의 아픔을 해결해 주는
하나님이라고 말합니다.

저자는 진노의 대상을 사랑하는 사랑이
곧 하나님의 아픔이며
이 아픔 안에서 하나님의 진노와
사랑이 하나가 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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