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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12월 첫째주 기독신간

362등록 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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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출퇴근시간, 짬짬히 읽을 수 있는소책자들은
마음을 평안하게 하고 영을 살찌우는데요.

짧은 글을 통해 깊이 있는 묵상을 이끄는
소책자 세 권을 소개합니다.

신효선 기자입니다.

◀리포트▶

[예수께서 선포하신 그 복음 / 폴 워셔 지음 / 생명의말씀사]

21세기 최고의 설교라고 평가되는
‘현대 교회를 향한 10가지 기소장’의 설교자
‘폴 워셔’의 신간
‘예수께서 선포하신 그 복음’이 출간됐습니다.

12개의 챕터로 구성된 책은
복음과 하나님, 인간에 대한 기본 설명부터
우리의 구원이 진짜인지 돌아보게 하는 점검표까지
일목요연하게 구성돼 있습니다.

저자는 우리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복음을 옳게 이해하는 것이고,
복음이 기독교의 기초과정이 아닌
기독교의 모든 것이라고 강조하며
복음과 복음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나기를 권면합니다.


[주님의 심판 / 이재철 지음 / 홍성사]

한국기독교선교 100주년 기념교회
이재철 책임목사의 설교를 녹취해
그대로 펴낸 책 ‘주님의 심판’이 출간됐습니다.

지난 2014년 11월 21일
뉴저지 팰리세이드교회 창립 30주년
부흥성회에서 설교된 내용으로
사도행전 11장 19절에서 26절 말씀이 본문입니다.

본문은 역사상 처음으로 세상 사람들로부터 ‘그리스도인’이라 불리기 시작한
최초의 이방인 교회, 안디옥 교회 교인들의 이야기로
하나님께 큰 자라고 높임 받은 안디옥 교회 교인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합니다.

설교자는 ‘주님의 상 주심’을 믿는다는 것은
바로 ‘주님의 심판’을 믿는다는 말이며
심판을 믿는 사람만이
주님과의 바른 관계를 맺게 된다고 말합니다.

책의 뒷면에는 QR 코드를 실어
이재철 목사의 육성 설교로 들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찔림 / 신동필 지음 / 시커뮤니케이션]

슬쩍 외면하고 싶은 말씀,
힘써 붙잡을 음성입니다.

사랑할 이웃 골라 합니다
잘 못 골랐다며 바꿔합니다.

주님이 당신을 쓰시나요
당신이 주님을 쓰시나요

신앙적 가식에 질린 당신을 위한
웃픈 묵상
‘찔림’의 일부분입니다.

교회를 다닌 지 오래됐지만 매너리즘에 빠져
신앙생활이 아닌 종교생활을 하는 이들의 특징을 꼬집는 동시에
독자가 스스로의 모습을 돌아보게 합니다.

‘당신을 위로하지 않는 책’이라는 부제처럼
때로는 정곡을 찌르기도 하지만
다 읽고 나면
더 좋은 신앙인이 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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