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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천상의 목소리, CGNTV 세라핌합창단

622등록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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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CGNTV 세라핌합창단이
최근 제1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습니다.

합당찬은 올해
라틴어 찬양과 한국민요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여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했습니다.

보도에 임성근 기자입니다.

◀리포트▶

[녹취 : CGNTV 세라핌합창단]

공연장에 아름다운 찬양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CGNTV 세라핌합창단이
최근 세라믹팔레스홀에서
제16회 정기연주회를 열었습니다.

‘노래하자 춤추자’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연주회에서 합창단은
성가와 클래식, 민요 등
다양한 곡들을 준비했습니다.

[인터뷰 : 홍정표 음악감독 / CGNTV 세라핌합창단]

단원들은 지휘자의 지휘에 맞춰
지난 1년간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에서 마음껏 발휘했습니다.

[인터뷰 : 이동환 임태민 16기 / CGNTV 세라핌합창단]

특히 올해 공연에는
CGNTV 세라핌합창단 출신
OB 멤버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찬양했습니다.

[인터뷰 : 최연희 2기 / CGNTV 세라핌합창단]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25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세라핌합창단은
매년 정기연주회를 마친 뒤
해외 단기선교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정기연주회와 동일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떠나는
내년 단기선교 여행지는
캄보디아입니다.

[인터뷰 : 최영은 지휘자 / CGNTV 세라핌합창단]

관객들은 아이들의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느낍니다.

[인터뷰 : 염재준 경기도 수원시]
[인터뷰 : 장태화 경기도 산본시]

아름다운 목소리를 통해
하나님을 전하겠다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추운 겨울 잔잔한 감동을 안겨줍니다.

CGN투데이 임성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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