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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이 주의 기독신간

388등록 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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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각박하고 분주한 세상을 살다보면
때론 원인 모를
마음의 무거움과
부담감을 경험하곤 하는데요.

마음이 눌리거나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힌 날,
자유와 평안으로 이끌어 줄 신간을 소개합니다.

이주의 기독신간입니다.


◀리포팅▶

[힐링기도 / 강은혜 지음 / 두란노]

'힐링 기도'는
저자인 강은혜 선교사가

지난 2년간 온누리교회의 기도학교에 찾아온
영적, 정신적,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강의한 내용을 담은 책입니다.

책은 각 챕터별로
우리의 삶 속에서 치유돼야 할 영역을 분류해
치유 방법을 상세하게 제시합니다.

첫장에서 '생각과 말'을
치유 대상으로 가장 먼저 제시한 책은

삶에는
빛이되는 생각과
분노와 근심 등을 불러들이는
어두움의 생각이 공존한다며

빛이되는 생각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축복의 문을 여는 생각과
행복을 부르는 말을 하라고 전합니다.

이 외에도 관계, 거절의 상처,
마음의 병 등을 치유하는 방법을 소개하며
어떻게 마음의 상처와 질병을 해결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습니다.

여러 근심거리와, 내면의 아픔,
과거의 기억 등으로
고통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됩니다.


[헛된 세상, 헛되지 않은 삶 / 필립 G. 라이큰 지음, 구지원 옮김 / 생명의말씀사]


'사랑한다면 예수님처럼'에서
깊은 신학적 통찰과 문학성을 보였던
필립 라이큰 목사가 전도서 해설에 나섰습니다.

'헛된 세상, 헛되지 않은 삶'은
지혜와 사색의 책으로 불리는 전도서를 읽으며
가질 수 있는 난해하고 궁금한 질문들을 모두 모았습니다.

책은
전도서 덕분에 우리는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으며,
인생의 고난에 대해 솔직할 수 있다며
우리가 전도서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밝힙니다.

그러면서 해 아래 새 것이 없다는 허탈함 대신
해 위에서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그리스도인은 더 이상 해 아래의 삶에
매이지 않아 삶이 헛되지 않다고 말합니다.

비정한 사회, 고통의 허락 등
고단한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말해
우리에게 주어진 삶이 오히려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과 소망의 선물이라고 전합니다.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 / 웨스트민스터총회 지음. 권율 옮김 / 세움북스]

교리 교육서로서
많은 장로교회와 개혁 교회로부터
꾸준히 인정받고 있는
웨스티민스터 소교리 문답이
원문 그대로 번역됐습니다.

목회자들을 위한 대교리 문답이 아닌,
어린이들도 암기하기 쉽도록
문답을 최대한 단순하게 만든
소교리 문답인 만큼
일반 성도들의 교리 교육용으로도 사용하기 좋습니다.

책은 편역과 의역이 아닌
직역, 원문에 충실했으며
어려운 용어는 각주를 달아
소교리 문답 원문의 내용을
최대한 동일하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문답별 개념 흐름도'를 수록해
문답을 통해 전달하고 자 하는 내용을
단순하고 강렬하게 기억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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