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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삿포로에 울리는 하나님의 사랑 노래

809등록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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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제27회 러브소나타가
훗카이도 중심도시 삿포로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지난 2007년 11월
러브소나타 삿포로가 열린 이후 11년만입니다.

한일 성도들의 기도와 기대 속에 열린
러브소나타 현장을
신효선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삿포로는
11년 전 153명의 결신자를 배출했던
제5회 러브소나타가 열렸던 곳입니다.

올해는 지난 러브소나타와 비교해
협력교회가 71개에서 145개로 두 배 증가할만큼
러브소나타에 대한 삿포로 교계의 기대가 높아졌습니다.

[인터뷰 : 박영기 부실행위원장 / 삿포로 러브소나타]

기대를 나타내듯
참가자들은 행사 시작 시간 전부터
행사장 1700석을 가득 메웠습니다.

'가족전도'에 중점을 둔 이번 러브소나타에는
가족은 물론 가까운 지인, 친구들을 전도하기 위해 함께 온
참가자들도 많았습니다.

[인터뷰 : 오카다 준이치 실행위원장 / 삿포로 러브소나타]

플루티스트 송솔나무와 국악연주자 이슬기,
소프라노 김영미, 테너 배재철 등
국내 정상급 음악가들의 연주가 이어져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온누리교회 이재훈 담임목사는
아버지를 주제로 설교 말씀을 전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진정한 아버지를 알려주기 위해 이땅위에 오셨다며
아버지의 뜻을 따라
우리의 죄를 대속하셨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 이재훈 담임목사 / 온누리교회]

이번 삿포로 러브소나타에서는
41명이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하기로 결단했습니다.

결신자들 외에도 예수 그리스도와 성경에 대해
더 알고 싶다고 126명이 응답했습니다.

[인터뷰 : 타니 치에노 참석자]

[인터뷰 : 쿠도 히로코 참석자]

[인터뷰 : 기노우치 쇼고 참석자]

[인터뷰 : 모리야 켄타 참석자]

오랜 역사의 아픔을 딛고 일본 전역에 사랑을 전해온 러브소나타는
올해로 11년, 벌써 27번째입니다.

이름처럼 하나님의 사랑 노래가
삿포로 지역 많은 이들의 가슴에 깊이 울리길 바라봅니다.

삿포로 와쿠와쿠홀리데이 홀에서
CGN 투데이 신효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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