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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이 주의 기독신간

430등록 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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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빚은
화폐가 등장하기 전부터 존재해왔습니다.

초기 인류의 역사에서 빚은
공동체를 존속하고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성격으로 등장했지만
오늘날에는 초기의 의미가 무색해져버졌죠.

기독교인들은 빚을
어떻게 이해하고 다루면 좋을지
부채 윤리를 알리는 책이 나왔습니다.

이 주의 기독신간 입니다.



◀리 포 팅▶

[부당한 빚, 정당한 빚 / 안일섭 지음, 노동래 옮김 / 새물결플러스]

책은 새로운 부채 윤리를 구축하기 위해
인류학, 철학, 신학 등 포괄적인 학제간 연구를 통해
빚에 관해 추적합니다.

1부는 총체적인 부채 윤리를 개발하기 위해
도덕과 관련 없는 부채의 역사와 유형 등을 살피며
인류학, 철학의 도덕적 통찰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2부는 이슬람 금융 윤리, 유대교의 희년 윤리와
채무 면제 등을 보며
"고리대금이 오늘날에도 비도적적인가?"와
"왜 오늘날의 사회에서도
희년 개념에 관심을 자져야 하는가?" 등의
문제들을 다룹니다.

그러면서 부채의 다양한 모습에 대한 이해를 높여
빚 문제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지침서가 되어줍니다.



[카툰묵상 소교리문답 / 김태균 지음 / 세움북스]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있는 소교리문답을
쉽고 재밌게 학습도록 한 책이 나왔습니다.

책은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
107문 전체를 카툰으로 표현해
내용을 더욱 오랫동안 기억하고
암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사람의 첫째 되는 목적,
현재 시대에서 성화되면 나오는 열매 등
기독교인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과 핵심을
한 문장 가량의 질문에 녹여
간략하고 명쾌하게 표현했습니다.

문답의 우측 페이지엔
내용과 관련된 성경 구절들을 수록해
한국교회 주일학교 학생들과
성도들의 교재로도 추천됩니다.


[당신을 위한 갈라디아서 / 팀 켈러 지음 / 두란노]

바울이 갈라디아 교회에 스며든
잘못된 복음을 경계하기 위해 보낸 서신인
갈리디아서.

책은 갈라디아서를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부르시는
복된 삶을 담은 책으로 소개합니다.

그러면서 복음은 비신자들 만을 위한 것이 아닌
그리스도인 삶의 전부이며
하나님 나라의 시민답게
살아가게 하는 방식이라고 강조합니다.

복음이 주는 자유를 오용하지 말 것,
성품에 성령의 열매가 맺게 하고
복음이 낳은 새로운 자아상을 가질 것 등
복음에 내포된 참 의미대로 살 수 있도록
바른 복음의 개념을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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