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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제26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444등록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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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한국 기독 미술인들의 축제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이 26회를 맞았습니다.

올해도 공모작 118점이 출품돼 치열한 경합을 벌였는데요,
김영주 작가의 작품 ‘출애굽기 16장 4절’이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신효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광야 위로 흰 만나가
눈처럼 내려옵니다.

제26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대상 수상작
'출애굽기 16장 4절'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지키셨던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제작한 작품입니다.

눈처럼 내리는 만나를 은혜의 형상으로 해석해
자유분방하게 표현했으며
회화적 장점을 살려 작품성을 높였습니다.

대상을 수상한 김영주 미술작가는
광야 같은 우리 삶 속에 하나님의 동행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합니다.

[인터뷰 : 김영주 대상수상자 / 제26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우수상에는 변진미 작가의 ‘꿈꾸라 153’과
전경선 작가의 ‘인생 앤 소망’이 선정됐습니다.

두 작품 모두 성경 말씀을 재해석해
세상 속의 크리스천들이 가져야 할
비전과 소망, 인내를 표현했습니다.

이외에도
지난 24일 열린 시상식에서는
공모작 총 118점 중
입선작 52점을 선정해 전시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예년에 비해 미술작가들의 깊은 묵상과
독창적인 표현들이 담긴 작품들이 많아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다고 평가했습니다.

[인터뷰 : 전태영 회장 / 한국미술인선교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수상작 전시회에 이어
오늘부터 다음 달 1일까지
한국미술인선교회 회원전이 동일한 전시관에서 이어질 예정입니다.

CGN 투데이 신효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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