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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이 주의 기독신간

393등록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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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아직 치유되지 않은
내면 깊숙한 곳의 상처나 잘못된 가치관은
어느새 나의 선택과 인생을
잘못된 길로 인도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내 마음 속을
다양한 방법으로
어루만져 줄 책들로 모아봤습니다.

이 주의 기독신간입니다.



◀리 포 트▶
[나를 돌보는 시간 / 김유비 지음 / 규장]

이제 나를 돌아보고
내면의 상처를 돌볼 시간이라고
외치는 책이 나왔습니다.

책은 지쳐 힘들 때 마다
그저 의심없이 믿고 꿈꾸고, 노력하면
언젠가 크게 쓰임 받을 거라는 기대를 갖다
무너진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제시합니다.

내 안에 치유되지 않고 숨어 있던 상처,
성경에 대한 오해,
나와 하나님 사이에 존재하는 관계 왜곡 등이
아프고 힘든 '나'를 방치하게 한다고 조언합니다.

그러면서 어떤 모습일지라도
있는 그대로의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강조합니다.

책은 4부에 걸쳐
믿음, 상처, 관계, 감정으로 분류된
독자들의 다양한 마음의 소리를 짚으며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전합니다.




[종교 중독인가 신앙 성장인가 / 강하룡 지음 / 브니엘]

내 마음 속의 신앙을 돌아보고
방향 키를 하나님께로 돌리도록 잡아주는 책,
'종교 중독인가 신앙 성장인가'.

책은 '자기 정죄인가 회개인가'로 문을 열어
탐심인가 간구인가, 자기 비하인가 겸손인가 등
헛갈리기 쉬운 속성들을 분별할 수 있는
경계를 알립니다.

또한 비난하지 말되
분별은 해야 한다는 점을 짚는 등
독자들이 극단에 치우치는 오류를 범하지 않고
하나님께 합당한 사람으로 세워져 가도록 합니다.

책 말미엔 이런 사항을
직접 점검해 볼 수 있는
구체적인 체크리스트가 수록됐습니다.

하나님의 사명인지 인간적인 야망인지,
진리인지 사이비인지 등을 분별하고 싶은 사람,
오랜 신앙생활로 오는
매너리즘에 빠진 사람들에게도 추천됩니다.



[통곡이 끝나고 비로소 웃다 / 이승희 지음 / 두란노서원]

사사시대를 살았던 두 여인, 나오미와 룻.

책은 기쁨을 상실했다가 보아스의 도움으로
잃었던 기쁨을 되찾은 두 여인의 얘기를 통해
우리 마음에 자리한 고통과 절망을
희망으로 바꿀 이야기를 풀어놓았습니다.

인생의 흉년에도 절망하지 않도록
소리를 높여 슬피 울어야 할 때
우리가 놓지 않고 붙들어야 할 희망으로
다시 웃게 하실 하나님을 전합니다.

그러면서 인생의 조력자요 위로자인
예수 그리스도를 붙드는 기쁨을 깨닫고
언제나 자신의 백성을 돌보셨던 하나님을 기억해
나의 시대를 떠나 하나님의 시대를 살도록 격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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