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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추석 연휴 읽을만한 기독신간

294등록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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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다음주 수요일 까지
이어질
추석 연휴 기간.

영적 성장과 휴식을 위해
읽을 만한
기독 서적을 소개합니다.
이주의 기독신간입니다.

◀리포트▶

[단숨에 읽는 천로역정 / 김홍만 지음 / 생명의말씀사]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힌
기독교 고전, '천로역정'

분량이 만만치 않은데다
등장 인물까지 많아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수백 차례 천로역정을 강해한 저자가
구원의 은혜를 좀 더 쉽게 전하기 위해 내놓은 책은
본래의 내용과 전체의 맥을
단숨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그러면서도 핵심 메시지를 뽑아내
독자들이 복음의 진리를 깨닫고
바른 구원의 길로 가도록 하는
영적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C.S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 전기 / 조지 M. 마즈던 지음 . 홍종락 옮김 / 홍성사]

기독교가 가졌던 모호한 속성을
명료한 상식과 합리, 논리로 증명하며
돌풍을 일으켰던 고전, '순전한 기독교'

20세기 최고의 책으로까지
꼽히는 이 책을 통해 변화된 사람들과
책이 끼친 광범위한 파장,
팬이 되어 두고두고 선전하는 사람들과
한사코 싫어하는 사람들 까지..

책은 '순전한 기독교'에 얽힌
사연들을 충실히 담았습니다.

루이스가 책을 집필할 당시의 상황,
책을 쓴 목적과 예상 독자,
풍부한 인터뷰와 에피소드 등을 통해
순전한 기독교가 갖는
지속적인 생명력의 근원을 섬세하게 논의했습니다.

[더 바이블 / 라준석 지음 / 두란노]

성경 일독이 어렵거나
통독했지만 피로가 쌓여
정작 중요한 메시지들을
놓친 이들을 위한 책이 출간됐습니다.

신간 '더 바이블'은
하루 20분씩 투자해
9개월간 성경을 완주하도록 돕습니다.

저자는 조직신학자 답게
66권의 성경을 관련 내용끼리 묶고
각 성경마다 핵심 내용과 메시지,
구성 체계를 뚜렷하게 정리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성경의 맥을 짚어
성도들이 하나님과 친밀해지고
말씀 위에 바로 서도록 합니다.

[골리앗 끝장내기 / 루이 기글리오 지음 / 두란노]

책은 믿음의 분투를 잃어버린 세대가
'두려움, 거절감, 안일함, 분노, 중독'의 감정과
싸워야 한다고 외칩니다.

이 감정들은 처음에 애완동물처럼
지친 마음을 달래고 가려운 곳을 긁어주지만
어느 날 으르렁 대며 치명적인 공격을 퍼붓는
킬러가 될거라고 직언합니다.

한편 골리앗을 쓰러뜨릴 다윗은
내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강조해
독자들이 바른 가치관으로
영적 전쟁에 나아가도록 독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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