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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CGNTV 여성운영위원회의 아름다운 동행

907등록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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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CGNTV 여성운영위원회가 주최한
바자회가 지난 주말 열렸습니다.

현장에 직접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지난 주말, 양재 온누리교회 앞 마당은
사람들로 북적여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자신의 발에 맞는 신발을 찾기 위해
직접 신어보기도 하고.

겹겹이 쌓인 옷 더미 속에서
바쁘게 움직이며
적합한 물건을 찾아보기도 합니다.

CGNTV 여성운영위원회가 주최한
'작은 바자회' 현장입니다.

바자회는 순수 후원금으로만
운영되는 CGNTV를 돕고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인터뷰] 정상건 / 운영위원장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우리 CGNTV는 순수 후원금으로만 (운영)되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많은 후원자들이 정말 좋은 물건들, 꼭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을
기부해 주셔서 아주 싼값으로써 후원을 위해서 이번에 개최했습니다.

[인터뷰] 김영희 / CGNTV 여성운영위원장

그리고 물건을 파는 것보다도 우리 CGNTV를 널리 알리고 홍보하는 데 주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건값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천 원, 이천 원이지만은
우리 CGNTV에 후원해주신다는 마음으로 구입하여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매대 위에는 샴푸 등의 생활용품과 식료품
의류와 고급 브랜드의 운동화까지.

유용하고 다양한 제품들이 올라
자신을 찾아갈 주인을 기다렸습니다.

CGNTV 직원들도 바자회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제품의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바자회 방문자들은 착한 가격에
후원도 하고 만족할 만한 상품을 얻었다면서
깊은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인터뷰] 김남식 / 성도
상당히 좋은 퀄리티 있는 물건들을 이렇게 교회에서 여러 사람들에게
자선 혹은 봉사 이런 개념으로 이렇게 된 거 너무너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덕분에 저도 너무 많은 득템을 했어요.
저희 가족 모두가 딸부터 아들, 안사람, 저까지
그래서 상당히 의미 있고 보람된 행사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뷰] 김사라 / 권사
너무 좋아요. 그리고 상품 질이 좋아서
저도 많이 샀습니다.


바자회를 찾은 사람들은
CGNTV의 역할과 필요성에 대해 공감의 뜻을 표현했습니다.


[인터뷰] 소병권 / 새신자
사실 이제 매주 교회에 나와야 되는데
피치 못할 뭐 그럴 때 못 나오게 되잖아요.
그러면 방송 보면서 또 그렇게 할 수 있어서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선교 비전을 가진 두 자녀의 이름으로도 후원하고 있다며
CGNTV가 하는 역할과 방송선교의 중요성을 동감하고
감사와 격려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인터뷰] 김사라 / 권사

지금 미디어 문화, 방송매체가 너무나 혼탁하고
혼미한 그런 방송매체들이 너무 많이 나가서...
저 열방에 나가계신 선교사님들까지도
이 CGNTV를 통해서 너무나 많은 영적인 충족을 받고 계시기 때문에
CGNTV는 이 시대에 너무나 소중한 영상매체, 미디어 매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하게 생각하고 저도 기도 거의 매일 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항상 CGNTV를 섬겨온
귀한 동역자들과의 아름다운 동행.

이들이 있기에 방송 선교를 통한
하나님 나라 확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CGN투데이 주영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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