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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추수의 계절…신간으로 “마음의 곳간 채워요”

175등록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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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깊어가는 가을, 11월은
추수감사절 등이 있는 추수의 계절입니다.

오늘은 고단함으로 얼룩진 마음을 어루만져
감사와 평안, 행복으로 가득 채워 줄 신간들을 모아 전해드립니다.

이 주의 기독신간입니다.


◀리포트▶

[요즈음 아무 생각 없이 분주한 나 / 김선덕 지음 / 나침반]

책은 분주한 삶으로 마음이 고달픈 이들에게
한 박자 쉬어가며 행복을 가꾸는 법을 전합니다.

추억, 건강한 삶, 가족, 인생의 가치와 목적 등
행복의 에너지를 가꾸는 비법은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저술됐습니다.

달란트의 활용, 청지기 자세, 스트레스 관리의 지혜 등을 다루면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건강한 삶을 일궈나가도록 돕습니다.

풍성한 행복의 비결로 예수님을 만나 본성이 변화된 삶을 강조하며
행복으로 가는 여정에서 하나님을 향한 시선을 놓치지 않도록 합니다.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 김인영 지음 / 쿰란출판사]

30년 간 방송 언론 현장에서 매일 영적 전쟁을 치러온
전 KBS 보도본부장의 신앙고백.

책은 승승장구한 저자의 자랑이 아닌 솔직한 실패담을
담백하게 풀어나갑니다.

사람을 의지하다 그르친 일, 익사할 뻔한 경험 등
실패를 도구 삼아 자신을 연단해 나가신 하나님을 고백하며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를 가감없이 드러냈습니다.

그러면서 승진, 술과 담배, 공의의 실현 등
신앙으로 현실에 부딪히는 직장인들이 공감해
합력하여 선을 이뤄가시는 하나님을 깨닫도록 돕습니다.


[상처 주지 않고 비판하기 / 폴커 케슬러 지음 / 토기장이]

책망하는 사람이 아첨하는 사람보다
나중에 더욱 귀히 여김을 받을 것이다.

책은 잠언 28장 23절의 말씀을 기반으로
양날의 검이 될 수 있는 '비판'을
사람을 살리는 도구로 사용하는 기술을 실었습니다.

감정을 건드리지 않으면서도 지혜롭게 충고하며
상처주지 않는 탁월한 비판의 기술을 활용하는 '멋진 비판가'.

기독교 지도자 아카데미의 수장인 폴커 케슬러는
거만한 자를 책망하지 않는 바른 침묵,
아이 메시지를 포함한 지혜로운 비판 등을 멋진 비판 기술로 소개합니다.

상처주지 않는 비판법으로는 행위자가 아닌 행위를 비판할 것,
감정과 평가를 명확히 구분할 것 등 7가지 팁으로 정리했습니다.

솔로몬의 잠언 화법인 명령법 대신 직설법,
상대에게 선택권 주기 등을 지혜로운 대화 기술로 알려
비판과 관련해 어려움을 느끼는 성도들의 답답함을 해소합니다.



[감사의 7가지 언어 / 오규훈 지음 / 두란노서원]

감사가 회복되어야 본래 창조된 대로의 모습으로 돌아가
영적 싸움에서 넉넉히 승리 할 수 있다고 전하는 책입니다.

감사가 우리에게 어떻게 영적으로 유익한 덕목이 되는지
흥미롭게 풀어나가면서 감사를 실천하는 삶을 함께 다뤘습니다.

아쉬움을 다스리기, 유혹을 해결하기, 불의함에 도전하기 등
7가지 상황에서 다르게 표현 될 수 있는 감사의 언어를 소개해
감사의 고백을 돕고 감사의 능력을 누리도록 합니다.

추수의 계절 가을, 이 주의 기독신간을 통해
독자들의 마음에 감사와 평안이 풍성하게 채워지길 기대합니다.

CGN투데이 주영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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