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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육

2020년도 수능 하루 전, 달라진 기도 풍경

112등록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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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대입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 둔 오늘.

학부모들과 수험생들은 마음을 졸이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도로 구하고 있습니다.

‘주문식 기도’와 기복신앙에 대한 비판이
지난 10년 간 꾸준히 이어져 온 가운데
수능생을 위한 각 교회의 기도문들은
점차 다른 내용을 담아가고 있습니다.

온누리교회는
지난주부터 수능생을 위한 매일 기도회를
하루 한 시간 반씩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험을 통해
자녀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부르심을 발견해 낼 수 있기를,
시험 당일 아이들의 건강과 심리적 안정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국내 외 1만3000여 교회가 참여하고 있는
2019년도 다니엘기도회에서는
수험생들이 끝까지 하나님을 의지할 것을
함께 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험 결과로 인해 불안해하지 않고
기쁨이 넘치게 해 달라는 내용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입시·사교육 바로세우기 기독교운동’에서도
‘바람직한 수능기도회’ 모범 안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특히 오늘과 같은
하루 전 날 수험생이 드려야 할
바람직한 기도문을 소개했습니다.

기도문에 따르면,
떨리고 불안한 마음을 올려드리고,
두려움으로부터 구해주실 것과
결과를 하나님께 의탁하는 기도를 하면 됩니다.

심은대로 거두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인정하고,
결과에 만족할 수 있는 평안을 구하는 것도
기도에 포함됩니다.

자신만을 위한 기도가 아닌
함께 시험을 보는 친구들을 위한 기도도 여기에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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