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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5대양 6대주에 예수 그리스도를!

461등록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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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 광고라는 이색적인 매체로 복음을 전하고 있는 단체가 있습니다.
복음의전함 고정민 이사장 스튜디오에 모시고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이사장님, 안녕하세요.

고 : 네 안녕하세요.

[Q. 복음의전함 소개]

주 : 복음의전함, 어떤 단체인지 먼저 소개해주시죠.

[A. “복음을 일상에서 친숙하게”]

고 : 우리가 하루에 300여 개의 광고를 만나고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 또 위로하심과 격려, 복음을 광고로 만들어서 우리 일상에서 믿지 않는 분들에게 예수님과 좀 친하게 만나게, 친숙하게 광고를 통해서 복음을 전하는 비영리 선교단체입니다.

[Q. 복음의 전함 사역 진행 상황은?]

주 : 네, 이런 일들을 세계를 지금 누비면서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현재까지 진행 상황은 어떻습니까?

[A. 전 세계 교회들과 협력해 복음 광고 세워]

고 : 저희는 그냥 심부름하고 있고요. 전 세계에 가장 핵심적인 지역에 이 복음 광고를 세우고 그 지역에 있는 현지 교인들과 교회들, 우리나라 디아스포라 교회들이 함께 협력해서 정말 교단과 교파가 아니라 예수만을 전하는 그런 일들이 진행되고 있는데, 2016년 북아메리카 뉴욕을 시작으로 아시아 태국, 오세아니아의 호주와 뉴질랜드, 지난해에는 유럽과 또 남미의 상파울루에서 이 일들이 진행됐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브라질 상파울루에 파울리스타 거리는 동성애로 가장 유명한 거리인데 그 거리를 한 2000여 명이서 It's OK with JESUS라는 티셔츠를 다 입고 예수님을 전할 수 있는 귀한 기회를 허락해 주셨고요.

[A. 오는 2월,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오는 2월에는 마지막 대륙인 아프리카의 요하네스버그로 떠나게 됩니다.

[3:28-4:25]
고 : 현지 교인들, 또 한인 교회가 두 개의 교회가 있습니다. 정말 열악하지만. 복음을 전할 사람은 부족하지만. 하나님의 힘으로 이 일들을 잘 진행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고요. 특별히 2월 21일에는 연합 기도회와 집회가. 또 22일에는 만델라 스퀘어에는 이런 종교적인 광고를 하지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옆에 있는 센터풀이라는 곳에서 천여 명이 모여서 10만 장의 전도지를 같은 이름으로 예수만을 전하는 일들을 허락해 주실 것 같습니다.

[Q. 국내 활동 상황은?]

주 : 이런 좋은 활동들 국내에서도 활발하게 펼쳐져야 할 텐데요, 국내에서는 어떤 활동들이 진행되고 있습니까?

[A.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진행 중]

고 : 잘 아시겠지만 세계에서는 6대주 선교 캠페인이라는 이름으로, 또 국내에서는 ‘대한민국을 전도하다’라는 이름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우리나라를 총 7개 권역으로 나눠서 핵심적인 곳에 복음 광고를 세우고 같은 일들을 진행합니다.

[A. 마지막에는 평양 허락해 주실 것 기대]

[4:47-5:04]
고 : 올해 4월에는 창원, 마산, 진해에서 이 일들이 부활절 즈음에 진행되고 또 이후에 강원도, 충청도, 서울을 지나게 되면 아마도 마지막에는 하나님께서 평양을 허락해 주시지 않으실까 하는 기대도 갖고 있습니다.

[Q. 기억에 남는 일은?]

[5:22-7:10]
주 : 광고를 여기저기 걸어놨기 때문에, 상당히 기억에 남는 회심 같은 일들이 있을 것 같아요. 직접 연락이 오기도 하나요?

[A. 광고를 통해 하나님을 만난 사례들 있어]

고 : 정말 현장에서 만나는 영접과 회심은 정말 많더라고요. 우리나라가 미디어 강국이고 미디어 시대잖아요. 그런데 이 미디어를 통한 새로운 일들을 하나님께서 정말 많이 허락을 해주셨는데 첫 번째 일간지 광고를 냈을 때 국내에서 사랑한다면 눈을 감아 보세요 하고 내용을 쭉 읽어보면 정말 세상에서 줄 수 없는 사랑을 하나님께서 주신다는 이야기였고 그런데 이 광고를 보고 한 믿지 않는, 저하고 비슷한 나이 또래의 아빠였는데 정말 하나님께서 뜨겁게 만나주셨고 지금도 정말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고요.

[A. 독일에서 무슬림 회심 현장 목격]

특별히 유럽에서는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에 아랍어로 저희가 복음 광고를 세웠는데 무슬림이 회심하는 현장을 보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더 알 수 있었습니다.

[Q. 앞으로의 비전은?]

주 : 네, 은혜로운 활동들 앞으로도 활발하게 펼쳐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의 비전은 어떻게 되십니까?

[A. “하나님 인도하시는 곳으로 갈 것”]

고 : 세계, 또 우리나라의 많은 곳들을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시겠지만, 저희의 계획은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대륙으로 가라 하실지 또 어떤 나라로 가라 하실지 또 어떤 지역으로 가라 하실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희의 계획은 중요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신 지역으로 저희는 그냥 심부름하는 심부름꾼이니까 더 기도하면서 지혜를 구하면서 준비해주신 그 땅으로 가고자 하는 그런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주 : 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 : 고맙습니다.

주 : 지금까지 복음의전함 고정민 이사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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