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CGN 투데이

바로가기
18:16
문화

신앙 승패…'습관을 바꾸면 죄를 이긴다'

140등록 2020-04-01
  • 페이스북
  • 트위터
  • BAND

CGN 투데이

#total
  • 키워드
    검색어 입력 폼
  • 방송일
    방송년도 및 방송월 선택 폼
◀앵커멘트▶

사람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할 수 있는 습관.

습관을 리모델링 해 더 나은 인생을 꿈꾸도록
돕는 안내서가 독자들을 찾아옵니다.

세상 문화와 복음 사이에서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지 전하는 책도 새로나왔습니다.

이 주의 기독신간입니다.


◀리포트▶


[습관을 바꾸면 죄를 이긴다 / 김병태 지음 / 브니엘]

책은 신앙의 승패 역시 습관으로 결정된다며
그리스도가 어떤 모습으로 인식되고 있는지에 따라
습관도 좌우된다고 전합니다.

규칙적인 성경 읽기, 무시로 하는 기도, 하늘보며 찬양,
남 칭찬, 위로와 격려, 질서 권위에 순종, 충성 등
성도에게 필요한 습관들을 되새겨줍니다.

좋은게 좋다는 식의 꿀물과 양심의 가책이 무뎌지게 하는 것 등
작은 습관부터 공격하는 사탄에게 틈을 주지 말것을 조언합니다.

아무도 보지 않는 자리에서 거룩할 것,
영혼을 풍성하게 하는 회개, 격려하고 권면할 믿음의 공동체,
금주, 경청, 미루지 않기, 감사 등
작아보이지만 인생의 색깔을 수놓을 습관을 점검해 길들일 것을 조언합니다.

기회 속에서 어려움을 발견하는 비관론자가 아닌
어려움 속에서 기회를 발견하는 낙관론자가 되는 거룩한 고집도
일상의 거룩한 습관으로 제시됐습니다.


[복음과 문화 사이 / 대니얼 스트레인지 지음 / 두란노]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크리스천으로
세상 속에 살되 세상에 속하지 않는 것.

성도로서 주변과 상호 작용하는 것을
복음 전파의 첫걸음으로 보고 그 모범을 1세기 바울의 모습에서 찾았습니다.

문화를 매개체로 세상 속 크리스천으로 살기위해
보고 읽고 즐기는 것에 신앙을 연결하라고 강조합니다.

문화 속 거짓우상들을 드러내 망가진 이야기들에 맞서고
질서, 사랑, 정렬, 아름다움, 지혜 등
선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가리키는 빛의 메지시를 전할 것을 권합니다.

그 예시로 죽은자가 산 자를 잡아먹는 좀비영화를 통해
해방과 생명을 갈망하는 인간에게 구주 그리스도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자연을 그리며 힐링을 추구하는 컬러링북의 인기를 통해
천국이 막연한 성도들이 구체적으로 이해해 볼 수 있는 계기로 적용할 것 등을 들었습니다.



[부어주심 / 레오나르드 알렌 지음 / 쿰란출판사]

책은 신학적 주제로 다루기 난해했던 '성령론'을
기독 사상의 선두로 보고 성령이 가지고 있는 풍성한 의미를
선교 현장에 적용합니다.

성령의 임재, 오순절파 등의 다양한 전통,
삼위일체의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 등을 그 과정에서 다뤘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거룩한 영이기에 그 자신이 선교자라며
성령론의 부활이 선교와 밀접하게 관련됐다고 전합니다.

또 성령이 존재하는 곳에 인간이 필요로 하는
모든 생명과 능력과 지혜, 그리고 은총이 있으며
사랑이 없이는 성령의 능력이 쓸모가 없어질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인간의 모든 문제는 어리석음과 어두운 생각에서 나온다고 보고
성도의 몸에 내주하는 성령과의 교통, 성령 안에서 누리는
안정과 차분함, 절제, 명료, 기쁨이 가득한 삶에 대해 숙고해보도록 합니다.


가장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