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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부활절 맞아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방영

863등록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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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돌아오는 주일은 부활절입니다.

고난주간을 거치며 많은 분들이 코로나19로 교회에 모이진 못하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과 부활을 떠올리며 묵상하실 텐데요.

CGNTV가 시청자분들과 고난주간과 부활절을 함께하기 위해
영화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을 방영합니다.

박건희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팅▶
영화 '그리스도인을 위한 고난' 中
(종교회의)
이에 따라 위대한 예언자들이 새롭게 나타났습니다.
/ 만약 지금 내가 나서게 된다면...
다윈과 니체, 헤겔, 그리고 마르크스입니다.
/ 잠깐만요, 제가 발언해도 될까요?!

발언 이후 어느 날 남자는 괴한들에게 납치됩니다.

국제 선교 단체 순교자의 소리에서 제작한 영화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은

루마니아 공산주의 아래서 믿음을 지키다가 14년간 감옥에 수감돼
그곳에서 삶을 이어가는 한 남자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주인공 리처드 웜브란트 목사는 순교자의 소리 설립자로,
그의 삶은 전 세계 60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돼 책으로 출판됐습니다.

영화 촬영은 웜브란트 목사가 1948년 실제로 수감됐던
질라바 교도소에서 진행됐으며,

배우들은 모두 루마니아인으로 구성돼
당시 상황을 더욱 현실적이고 심도 있게 표현했습니다.

웜브란트 목사는 모진 고문 속에서도
수감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함께 찬영하며
믿음을 지켜냅니다.

영화는 2018년 국제 기독교 영상 매체 ICVM에서
최우수 복음주의 영화 부문 은상 등을 수여할 만큼 뛰어난 작품성으로도 인정받았습니다.

[인터뷰] 폴리 현숙 대표 / 한국 순교자의 소리
이것은 역사 속의 과거 이야기뿐만 아니라 지금도 전 세계의 70여 개 국가에서는 기독교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핍박을 받고 있는 기독교인들에 대해서 알리기 위해 만든 영화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를 보고 많은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을 따라가는 삶이 어떠한 것인지(생각해보길 바랍니다.)

한국어 더빙으로 방영되는 영화는 12세 관람가로,
오는 11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15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CGNTV를 통해 시청이 가능합니다.

CGN투데이 박건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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