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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등록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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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인도네시아 신땅에서 현지 목회자들의
내적치유와 영적 재훈련을 위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자카르타 참빛교회와 한국의 주영광교회, 영암교회가
한 손엔 사랑을, 다른 한 손엔 복음을 들고
목회자들을 찾아갔습니다.

인도네시아 CGNTV가 동행했습니다.
이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푹푹 찌는 듯한 날씨에도
손뼉을 치며 온 맘으로 찬양합니다.

인도네시아 복음선교교단에서 운영하고
자카르타 참빛교회에서 후원하는
느헤미야 목회 훈련원 출신 현지 목회자들의
영적 재충전을 위한 세미나가 최근 열렸습니다.

지난 2010년 자카르타 참빛 교회는
건강한 목회자 양성을 위해
인도네시아 현지인 목회자 훈련원인
느헤미야목회자훈련원을 설립했습니다.

훈련원 출신으로
서부칼리만탄 지역에서 사역중인 목회자는 42명입니다.

느헤미야목회훈련원 원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현지 목회자들이 영적으로 다시 부흥해
인도네시아 전역을 넘어
전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 사역자들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강재춘 원장 / 느헤미야목회훈련원]

‘회복과 부흥’을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에는
한국 주영광교회 옥영호 담임목사가
특별 세미나 강사로 나섰고
현지 목회자들이 사역 중에 받은 상처를
씻어낼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옥영호 담임목사 / 주영광교회]

현지 목회자들은 평소 마음 속 깊이 간직했던 아픔을
종이에 써 내려가며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디딕 수르얀또 목사 / 느헤미야목회자훈련원 4기]

이밖에도 인도네시아 신땅의 현지교회를 방문해
어린이사역을 진행하고
현지에서 구하기 힘든 장난감과 문구들을
300개의 봉투에 담아 선물도 나눴습니다.

또, 한국과 자카르타에서 공수해온
옷과 신발, 가방 등을 준비해
바자회를 열고 현지 목회자들의
생활에 필요를 채웠습니다.

[고재철 장로 / 영암교회]

영적 재충전과 재훈련의 시간을 보낸
인도네시아 현지 목회자들을 통해
지금도 인도네시아에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CGN투데이 이주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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