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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도 부는 큐티 바람

144등록 201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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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국내는 물론
해외 선교지에서도 큐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차세대를 일으키기 위한
어린이 큐티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대만 CGNTV가 전해온 소식
이주희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대만교회는 지난 10년간
놀라운 양적 성장을 보여왔지만
주일학교는 예외였습니다.
어린이 전문 사역자가 부족해
주일학교가 없는 곳이 대다수기 때문입니다.

이 가운데 최근 대만 신베이시에서
아동큐티가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교회 로비와 예배당이 참가자들로 가득한 가운데,
특히 자녀와 함께 참석한 부모들이 눈에 띕니다.

이번 아동큐티 세미나는
영광장로교회 판춘메이 목사와
두란노큐티 전문강사
허광희 전도사가 주 강사로 나섰습니다.

두 강사는 이론적 강의와 더불어
실제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신체 놀이도 함께 소개해
가정에서 쉽게 큐티를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아동큐티를 사역에 접목시키면서
주일학교가 부흥하는 것을 직접 목격했다는
판춘메이 목사는
큐티가 교회뿐만 아니라 가정에도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합니다.

[인터뷰] 판춘메이 목사 / 영광장로교회
부모님들과 큐티를 통해 다시금 좋은 관계가 되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초로 한 관계를 맺으며, 아름답게 소통이 되고 서로 용서할 수 있는 관계로 도울 것입니다.


두란노큐티 전문강사인 허광희 전도사는
큐티가 단순히 말씀 묵상에서 그치지 않고
부모와 자식간의 삶의 나눔으로 이어져야 할 때
보다 더 효과적이라고 말합니다.

[인터뷰] 허광희 전도사 / 두란노 큐티 전문강사

현지 어린이 사역자뿐만 아니라
일반 학부모 또한 세미나에 참석한 가운데,
참가자들은
세미나에 큰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인터뷰] 린야편 참가자 / 타우위엔 교회
이시대에 정말 필요한 것 같습니다. 가정에서, 교회에서 아동들의 영적 성숙을 중요시 해야 합니다.
[인터뷰] 표홍싱 참가자 / 린코 순복음교회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큐티를 이렇게 재미있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어린이를 교회 시스템 뿐만 아니라 큐티와 같은 방식으로 이끌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청소년도 그렇고요.

큐티를 통해 중화권 차세대들에게
복음의 바람이 불길 기대해봅니다.

CGN투데이 이주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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