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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전초기지를 꿈꾸며…암본 국립신학교

114등록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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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인도네시아는 세계 4위의 인구 대국으로
국민의 87퍼센트가 무슬림인데요,

기독교가 소수인 상황에서도
차세대 목회자들을 양성하며
복음화를 위해 힘쓰는 국립신학교가 있어 찾아가 봤습니다.

인도네시아CGNTV에서 전해온 소식,
신효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자카르타에서 동쪽으로 3시간을 비행하면
말루꾸 주의 중심 도시, 암본에 도착합니다.

암본은 1512년 가톨릭 선교사의 입국과
1600년대 경 네덜란드 식민지 정책을 겪으며 자연스레 복음을 접했습니다.

1605년 네덜란드 선교사들에 의해 세워진 임마누엘 교회는
기독교 선교 역사를 보여주는 건축물로
현재는 인도네시아 주요 문화재로 지정돼 있습니다.

[인터뷰 : 무하마드 다미르 라띵 코디네이터 / 힐다의 전체 문화재]

초기 기독교가 싹트며 기독문화가 자리잡은 암본은
무슬림국가로 불리는 인도네시아에서는 드물게
기독교에 대한 좋은 인식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현재 암본 원주민의 70퍼센트는 크리스천일정도로 복음화율도 높습니다.

[인터뷰 : 핸드리 교수 / 암본 국립신학교]

축복의 섬 암본에 인도네시아 최초의 국립신학교인
암본 국립신학교가 있습니다.

현재 인도네시아 내에 존재하는 7개의 국립 신학교 중
가장 먼저 설립된 곳입니다.

정부 소유의 대학이지만
인도네시아 복음화를 꿈꾸는
예비 목회자들이 신학, 교육, 상담,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육 받고 있습니다.

[인터뷰 : 이부 크리스띠나 총장 / 암본 국립신학교]

이곳에서 교수로 재직 중인 성재경 선교사는
암본에 정착해 사역하는 최초의 한국인입니다.

성 선교사는 암본신학교
학생들이 암몬뿐 아니라 전 인도네시아를 이끌어갈
크리스천 리더로 자라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성재경 교수 / 암본 국립신학교]

성 교수를 통해 학생들은
더 넓은 곳에서 더 많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비전이 생겼습니다.

[인터뷰 : 학생 / 암본 국립신학교]

암본국립신학교를 통해 인도네시아에 기독교가 더 깊이 뿌리내리고
복음의 열매를 맺길 바라봅니다.

CGN 투데이 신효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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