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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젊은이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꿈꾸다

158등록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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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먼저 복음을 받아들였지만
복음화율은 1퍼센트를
좀처럼 넘어서지 못하고 있는데요,

적은 인원이지만
일본 크리스천 젊은이들의 열정은
어느 나라 못지않습니다.

얼마 전 젊은이들에게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제이 패션 도쿄 2018대회가 열렸는데요,

일본CGNTV에서 전해온 소식,
신효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말씀을 듣는 젊은이들의
눈빛이 사뭇 진지합니다.

한마디라도 놓칠세라
노트에 필기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제이패션 도쿄 2018 대회의 설교시간입니다.

제이패션 도쿄 집회는
수도권에 있는 젊은 기독교인들의 신앙성장을 돕고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초교파 대회입니다.

18회째를 맞는 올해 주제는
‘진검승부’입니다.

[인터뷰 : 노다 카츠토시 실행위원 / J 패션 도쿄 2018]

첫 번째 설교자로 나선
그리스도학생회 총책임자 오오시마 목사는
예수그리스도의 현재적 사랑에 대해 나눴고

두 번째 설교자로 나선
호소에 마사토 목사는 ‘승리’를 테마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인터뷰 : 호소에 마사토 목사]

말씀 후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왓더 패스터스 공개녹화, 워십 세미나, 교사 분과 모임 등
실제적인 분야에 대한 도움을 주기 위한 순서들이 마련됐습니다.

[인터뷰 : 우스다 아리사 참석자]

[인터뷰 : 이와타 사토루 참석자]

혼돈과 유혹이 많은 시대,
전신갑주를 입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고자 다짐하는
일본 젊은이들의 열정이 뜨겁습니다.

CGN 투데이 신효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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