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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들의 영적 필요를 돌보다

241등록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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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성도들을 돌보는 목회자들도
때로는 지치고 힘들어
영적으로 고갈될 때가 있죠.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회복되고 다시 사역에
열심을 다할 수 있을까요.

목회자들의 회복 현장을
미주 CGNTV가 찾아가봤습니다.
박건희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팅▶
전세계 목회자들과 교회의 영적 성장을 돕는
사역 단체 로빈스네스트가

최근 목회자들을 위한
'영광스러운 직분' 세미나를
오렌지카운티에 위치한 다나포인트에서 열었습니다.

2000년도부터 사역을 시작한
로빈스네스트 미니스트리는

일년 내내 목회자들과의 일대일 멘토링,
신학생과 인턴 교육, 목회자 소모임 주도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습니다.

올 해는
사역하며 지친 목회자들을 격려하고
그들의 부르심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워 주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인터뷰] 스티브 로빈스 대표 / 로빈스네스트 미니스트리
우리는 목회자들에게도 양육의 필요성이 크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들이 영적으로도 단단해질 수 있게끔 도와주는 것이 저희 사역의 주입니다.

세미나에 참석한
42명의 참가자들은

좋은 목회자와 잊어버린 은사,
목회자 에티켓에 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로빈스네스트 미니스트리 스티브 대표는
좋은 목회자란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며
삶에서 진실하고 신실함을 보이는 사람이라며,
이를 통해 직분을 영광스럽게 한다고 전했습니다.

목회자 에티켓으로는
간단한 테이블 매너부터
인간관계에 적용되는 부분까지
다양하게 나눴습니다.

참가자들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서로 강의 내용을 나누며 교제했습니다.

이들은 목회자이기 때문에
그동안 쉽게 말하지 못했던 것들을

같은 목회자들과 얘기하고 나누며
회복되고 즐거움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뷰] 리치 홀트 담임목사 / 팔로스 버디스 제일침례교회
제일 유익한 점은 다른 목회자분들과 교제하면서 공감되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신학이나 이론 이런것보다는
모든 목회자가 겪는 일들을 주로 다룹니다.

[인터뷰] 데니스 카사해 담임목사 / 월셔침례교회
이런 프로그램, 이벤트들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세상에 살면서
누구와 어디에 있던지 어떻게 행동해야 옳은 것인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CGN투데이 박건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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