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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선교의 재도약을!

151등록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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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선교의 중요성은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누구나 알고 있는데요.

최근
미국 남가주에서
선교에 대한 관심과 동원을 위한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미주CGNTV가 보내온 소식
박건희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최근 제1회 선교박람회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플러튼시에 위치한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렸습니다.

한인세계선교기회운동이 주관하고
선미니스트리와 GMAN이 공동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미주 한인 교회들의
선교 관심과 동원을 목적으로
열렸습니다.

이날 박람회에는
31개국에서 110여 명의 선교사들이 참석해
성도들과 직접 만나 얘기를 나눴습니다.

행사를 준비한 한기홍 회장은
이번을 계기로 미주 지역에
선교의 불이 붙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뷰] 한기홍 대회장 / 선교박람회
전문인 선교사님들, 특별히 각양 각색의 다양한 종류의
사역들을 전문적으로 이루어오신 귀한 선교사님들이 오셔서
이 선교 동원을 위해서 선교 박람회를 열게됐습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소중한교회 선교운동을 진행했습니다.

소중한교회란
소형, 중형, 한인 교회의 앞글자를 딴 명칭으로

앞으로 중소형 한인교회들이
함께 연합해 선교 운동을 진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행사를 공동주최한 김정한 지맨 대표는
이번 박람회를 시작으로

기존의 한국 선교가
프로젝트와 재정 지원 중심에서
보다 선교사 동원 중심으로
바뀌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뷰] 김정한 대표 / GMAN
하나의 선교 커뮤니티를 구성해서
다섯 교회나 열 교회 정도가 조금씩이라고 선교 헌금을 모아서
그분들을 같이 공동으로 파송하는(구조와)
선교사님들이 직접 찾아갔을 때
작은 교회와 좀 더 친근감이 생길 수 있는 구조를 만들 예정입니다.

박람회에서
소중한교회 선교운동과 함께
황금기 선교사 발굴이 강조됐습니다.

황금기 선교사 발굴이란
세대적으로 은퇴한 이들을
황혼기가 아닌 선교사로서의 황금기로 인식하고,

이들을 새롭게 발굴해
선교사로 파송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박람회에는 고령의 선교사들도 참석해
그들의 선교 열정을 보여주며
다른 이들의 선교 동참을 독려했습니다.

[인터뷰] 이순영 선교사 / 태국
저는 지금 82세지만 선교지에서 신나게 기쁘게 사역하고 있습니다.
선교는 연령이 없습니다. 열정과 확신과 종의 의식을 가지면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정말 행복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도전을 드리고 싶습니다.

CGN투데이 박건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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