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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CGNTV 스튜디오 설립

289등록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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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지난 2006년 이후
일본 복음화를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일본CGNTV가
설립 당시부터 기도 제목이었던
스튜디오를 설립했습니다.

스튜디오가 마련돼
더욱 안정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일본CGNTV에서 보내온 소식,
신효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일본CGNTV가 위치한
동경 오오쿠보 23번관 1층에
스튜디오가 들어섰습니다.

일본CGNTV가 설립된 이후 무려 12년 만입니다.

그동안 일본 내 약 2천여 교회,
4천7백여 명의 목회자들과
일본 복음화를 위한 풍성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왔지만
그동안 스튜디오가 없어 유료로 대여하거나
교회를 전전하며 촬영을 해오는 등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제 스튜디오가 설립되면서
안정적으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 겁니다.

[인터뷰 : 나가이 노부요시 목사 /토호쿠 츄오 교회]
완성된 CGNTV 스튜디오에서 앞으로 많은 방송들이 제작되어 일본 전국 각지로 방송되길 기도합니다. 요즘 시대는 인터넷 시대여서 전 세계에서 방송을 볼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CGNTV의 일본에서의 역할은 교회에 곧잘 갈 수 없는 분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하나의 강력한 도구로써 하나님께 쓰이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최근 드려진 스튜디오 설립 기념 감사예배에는
한국과 일본 각지에서 온 목회자, 선교사, 후원자 등
약 9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CGTNV 이재훈 이사장은
역사적으로 미디어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졌다며
앞으로 일본교회와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 많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 이재훈 이사장 / CGNTV]
일본CGNTV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이것은 사명을 받은 일본 교회와 성도들의 것이기도 합니다. ‘일본CGNTV를 온누리교회가 세웠다, 이끌었다’라는 생각을 버려주십시오. 그리고 일본CGNTV가 일본교회와 목회자들, 성도들을 통해 이끌림 받는 단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후원자들은 날로 발전하는 일본CGNTV를 응원하며
사역에 더욱 헌신적으로 동역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인터뷰 : 김영희 운영위원 / CGNTV]
정액 후원보다는 힘닿는 데까지 이 CGNTV의 후원은 우리가 믿음 생활을 할 때 십일조와 같은 영향력을 끼치는 큰 사역입니다. 한 영혼은 살리는 이 사역에 우리가 선교사님을 위해서도 많이 헌금하고 후원하는데 우리를 대신해서 고생하는 선교사님들, 오지에 있는 선교사님들, 우리가 갈수 없는 곳에 계시는 선교사님들을 위해서 이 후원이라는 선교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본CGNTV는 스튜디오를 활용해
종합 뉴스, 포럼, 공개 세미나,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또, 스튜디오가 CGNTV뿐만 아니라
일본 교회에 여러 형태로 쓰임 받을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CGN 투데이 신효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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