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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전역에서 샘솟은 ‘사랑의 헌혈’

163등록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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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대규모 헌혈 행사가 열렸습니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인데요.

그 따뜻한 현장을
인도네시아 CGNTV가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김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팅▶

많은 의료장비들과
헌혈을 원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 씩 모여듭니다.

건강한 피 헌혈을 위한
꼼꼼한 검사는 필수입니다.

국제 순복음실업인회가
인도네시아 적십자와 함께
인도네시아 독립 74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헌혈 행사입니다.

이번 행사는
이 곳 자카르타 글로우 타워 등
인도네시아 34개도의 44개 지역에서
진행됐습니다.

[인터뷰]아르디안 끄리스딴또 회장/인도네시아 국제순복음 실업인회
저희가 이 행사를 통해 우리 나라의 축복이 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에게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한 방울의 피가 많은 영혼을 구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우리 모두가 이런 헌혈 행사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국제보건기구에 따르면,
현재 인도네시아가 보유하는 혈액 주머니는
필요량 보다 10% 부족합니다.

[인터뷰]힐다 드위 직원/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적십자
해마다 부족한 혈액 보유량을 채우는 헌혈 행사를 열어주셔서 국제순복음실업가회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행사는 인도네시아 적십자와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헌혈 참여자들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돕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뷰]조우꼬 회원/자카르타 국제 순복음 실업인회
우리는 기독교인으로서 그저 말만 할 것이 아니라 헌혈과 같은 어떤 중요한 행동을 해야 합니다. 우리가 작은 일을 시작하지만 이 후에는 더 큰 일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국제 순복음실업인회는
현재 150여개 국에 퍼져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1976년 세워졌고,
1만여명이 넘는 초교파 실업인회는
지역 사회의 필요를 살피고 채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인터뷰]아르디안 끄리스딴또 회장1/인도네시아 국제 순복음실업인회
저희는 사업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회 활동에도 참여합니다. 우리가 사업가로 부르심을 받았을 때는 그 것이 우리 자신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인도네시아 국민들의 필요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이 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CGN투데이 김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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