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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어린이들을 하나님께로 ‘해피데이즈’

258등록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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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감리교 유치원에서
아이들의 영적 성숙을 위한
행복한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인도네시아cgntv에서
보내온 소식,

김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팅▶

유치원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고
함께 노래를 부릅니다.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설명하는 선생님을 바라보는
아이들의 눈빛이 초롱초롱 빛납니다.

이 날은 자카르타 감리교 유치원과
임마누엘 감리교 교회의 주일학교 교사들이 함께 진행한
해피데이즈 날입니다.

해피데이즈 행사는 유치원 아이들이
주일학교 교사들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
교회로 자연스럽게 인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인터뷰] 피피엔 원장/ 감리교 유치원
(저희들의) 전략은 (아이들이) 쉬운 언어로, 게임을 하고 놀면서 암송할 수 있는 구절을 통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을 전하는 것입니다.

놀라운 은혜를 주제로 최근 양일간 열린
이번 행사에서 아이들은
병들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으로 찾아오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배웠습니다.

[인터뷰]띠힌 키에 센 목사 /감리교 학교 교목
(아이들에게) 전해지는 기독교적 가치는 여호와에 대한 경외함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이 항상 그들과 함께 하신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어린이들은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 아니라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웃과 다른 사람들에게 선한 행동을 하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합니다.

해피데이즈 행사는
어린이들이 영적으로 잘 성장하고 성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영성 지도 훈련 중 하나입니다.

[인터뷰] 피피엔 원장/ 감리교 유치원
(저희 유치원은) 어린이들이 그들의 삶 가운데 죄를 이겨내기 원합니다. 예를 들어, 유치원에 오기 싫어한다거나, 울었던 아이가 있다면, 이제 (그 아이가 유치원 생활을) 즐기고 즐겁게 유치원에 와서 즐겁게 배울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행사에 참석한
180여명의 어린이들은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인터뷰]제슬린 원생/감리교 유치원
저는 놀고, 성경을 읽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아주 즐거웠어요.

CGN투데이 김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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