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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NTV, 대만에 감동과 은혜를 선물하다

159등록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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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CGNTV는 해외 6개 지역에
지사를 두고 있습니다.

각 지사들은 현지 선교의 동반자로
함께 사역을 협력해 나가고 있는데요.

CGN투데이는 앞으로 2주간
해외지사를 통해 맺어진
사역의 열매들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순서로 대만CGNTV에서
보내온 소식을 전합니다.

임성근 기자입니다.

◀리포트▶

중화권 선교를 향한 비전을 품고
대만에 설립된 대만CGNTV는
지난 11년간 대만 현지 교회들과
함께 방송 사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6%대의 낮은 복음화율로
기독교 문화가 발달되지 않은 대만에서
대만CGNTV는 현지 목회자들에게
새로운 힘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대만 중부지역인 타이중에서
목회하고 있는 위진탕 목사는
하루의 시작을 CGNTV와 함께 합니다.

[인터뷰] 위진탕 목사 / 총밍무의탕
“저는 개인적으로 아침에 일어났을 때 먼저 CGNTV의 QT 프로그램을 보면서 묵상을 하고 난 뒤에 제 하루 일과를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는 CGNTV에 다른 목사님들의 나눔을 들으면 저로 하여금 성경의 말씀을 배우고 성경의 진리를 배우게 합니다.”

위 목사는 CGNTV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목회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대만CGNTV에서
방영하고 있는 큐티 프로그램 ‘활발적 생명’은
성도들에게 묵상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묵상을 더 가까이할 수 있도록
해 준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위진탕 목사 / 총밍무의탕
“교인들이 큐티를 통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고 말씀을 듣고 알아가는 시간이 되어서 그 말씀에 따라 행하게 하는 것이 기대됩니다. 이 부분은 CGNTV가 저희에게 아주 큰 도움을 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난성교회 황인청 목사에게도
CGNTV는 목회를 돕는
동역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가정예배를 세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황 목사는
CGNTV 프로그램을 통해
성도들에게 가정예배를 권면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황인청 목사 / 주난성교회
“CGNTV는 저희 교회가 가정예배를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이 간단한 방식을 통해 성도들이, 온 가족들이 함께 QT를 할 수 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 해석, 기도, 성경 읽기를 통해 성도들이 하나님 말씀 속에서 뿌리를 내릴 수 있게 해줬습니다.”

CGNTV는 대만으로 파송된
한인 선교사들에게도
좋은 동역자가 돼주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상란 목사 / 타오위안웨리탕
“목회하는 것과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CGNTV를 보면서) ‘아... 외롭지 않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선교지에 나와 있으면 특별한 집회에 참석할 기회가 많이 없는데 (CGNTV를 통해) 전 세계의 영적인 대가들이 방송에 나와서 그런 부분들이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중화권 선교를 향한
CGNTV의 역할도 대두됐습니다.

교회 성장에 몰두돼
미처 선교에 신경 쓰지
못하는 대만 교회에게

CGNTV의 선교 콘텐츠들은
그들에게 선교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상란 목사 / 타오위안웨리탕
“CGNTV가 지속적으로 선교에 대한 부분을 소개하고 서서평 선교사님에 관한 영화를 보면서 많이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금방 나타나진 않지만 대만의 교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이 영향이 전 세계에 있는 중국인 교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대만 목회자들은
CGNTV의 중화권을 향한
열정에 감동받았다면서

자신들도 다시금
중국을 품을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마캉웨이 목사 / 은우복음극단
“우리 대만에도 위성 방송국이나 라디오가 다 있지만 (CGNTV를 통해) 한국 성도들의 중화권에 대한 사랑을 느꼈습니다. 아낌없이 선교사를 보내고 방대한 헌금을 후원해서 중화권 사역에 도움을 줬습니다.”

대만교회와 함께
동고동락하는 대만CGNTV,
중화권 선교를 향한
귀한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CGN투데이 임성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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