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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대학생들 “한국 알고 싶어요”

180등록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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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한국 문화를
알고 싶어 하는
인도네시아 대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시작 전부터 현장에는
한국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기대감이 가득했는데요.

한국문화축제의 현장을
인도네시아 CGNTV가 촬영했습니다.

김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팅▶

삼삼오오 모여
한국문화축제를 기다리는
학생들의 얼굴에
기대감이 가득합니다.

비누스대학교는 최근
서부 자카르타의 앙그렉 캠퍼스에서
한국문화축제를 개최했습니다.

첫 공연자들은
두 손을 모으고 허리를 굽혀 인사하는
한국 문화를 소개하며,
이 인사에 존경과 사랑의 의미가 담겨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 전통 노래들을 함께 부르며
한 마음이 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인터뷰]조미라 음악 지휘자 및 교사 / 한국문화축제 공연자
말로는 직접적인 복음을 전할 수는 없어도 그들에게 문화적인 접근을 통해서 정말 하나님이 계셔서 행복한 세상이라는 것을 우리 몸으로 보여주고, 노래로 보여주고, 가르침으로 보여주고 하는 정말 전문인 선교사로서의 그런 모습으로 다가가고 싶었습니다.

역동적인 춤과 함께 진행된
전문 헤어 스타일리스트 황인조 씨의 헤어쇼는
많은 학생들의 호응과 관심을 끌었습니다.

[인터뷰]황인조 헤어스타일리스트 / 한국문화축제 공연자
이 행사를 통해서 여기 인도네시아 학생들이 많은 자극을 받고 한국 스타일을 많이 접했으면 좋겠습니다.

축제에 참석한
400여명의 관중들은
한국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에
감사했습니다.

[인터뷰] 베르사 줄리안토 참가자 / BINUS 대학교 학생
보통 우리가 한국에 대해 아는 것은 K-Pop 노래 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방금 전 전통 노래에 대해 배웠고, 또 전통 악기를 가져왔는데, 굉장히 흥미롭고 좀처럼 볼 수 없는 관경이었습니다. 이 공연을 본 후, 한국인들이 매우 친절하고, 열정적이며, 다른 사람들을 환영하며, 또 자신의 문화를 소개하기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학 측은
학생들이 한국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있다며
이런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시야가 넓어지길 기대했습니다.

[인터뷰] 라일리 알파 찌뜨라 국제 사무국장 / BINUS 대학교
많은 학생들의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 강연자 초대 강의 혹은 한국 초대 교수 등이 있고, 여름 학기 수강 프로그램, 교환 학생 프로그램 등이 있는데, 가장 많은 학생들이 한국으로 떠나고 있습니다.

CGN투데이 김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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