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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니 “하나님 안에 찬양으로 하나”

98등록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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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국적과 언어, 외모는 달라도
찬양을 통해 하나될 수 있습니다.

온누리교회 주향한 찬양사역팀의
인도네시아 방문 현장을
인도네시아CGNTV가 취재했습니다.

김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팅▶
온누리교회 주향한 찬양사역팀
50여명이 최근
인도네시아를 방문했습니다.

지난 1985년에 결성된 사역팀은
스무살부터 예순살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150여명 대원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사역팀은 자카르타 복음주의신학고,
자카르타 소망교회, 게뻬이베 에바다 교회 등
현지 교회를 방문해 찬양과 축복 등으로 섬겼습니다.

이들이 인도네시아어로
‘나의 피난처 예수’를 부를 때는
많은 참석자들이 예수님의 제자로의
마음을 함께 했습니다.

[인터뷰]김한수 장로/소망교회
은혜롭고 풍성한 찬양 콘서트를 베풀어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한국과 인도네시아 성도들이 함께 모여, 한 목소리로 주님을 찬양하게 돼서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인터뷰]리디아 빠르후십 / 인도네시아 복음신학교 자카르타 신학생
저는 이번 공연을 통해 굉장한 감명을 받았습니다. 특별히, 찬양들을 통해 전해지는 주님의 진리의 말씀이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더구나 믿지 않는 사람들을 더욱 더욱 사랑해야 함을 기억하게 해주었습니다.

이들이 현지 교회에서 전한
여러 찬양 성가와 워십, 연주들은
현지인들은 물론
사역팀 스스로에게도
큰 위로와 감동을 주었습니다.

[인터뷰]맹완호 팀장/온누리 교회
인도네시아에 있는 한 영혼이라도 저희가 위로를 할 수 있고, 그 분들에게 복음의 씨앗을 뿌릴 수 있다면, 그 것이 우리의 미션이다. 하지만, 이 과정을 통해서 저희 주향한 한 영혼, 한 영혼도 하나님과 친밀하게 만나는 그런 미션트립이 되기를 소망했습니다.

이번 사역팀 방문과 함께 이뤄진
현지 소망교회 성가대 찬양,
워십댄스팀 공연 등은
국적이 달라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형제, 자매가 될 수 있음을 확인시켰습니다.

[인터뷰] 루끼또 부디하릇조 목사 /MDC 자카르타 교회
저는 한국 사람들의 선교에 대한 마음이 얼마나 큰 지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정말로 자신을 내어주었습니다. 저는 이번 이 찬양사역팀의 방문이 이곳 성도들에게 영감을 주어 한국에서 온 친구들처럼 선교에 대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인터뷰] 바란켄 에룬간 /자카르타 복음주의신학교
저는 시골의 한 종족에게 복음을 전하러 떠나는 것에 대해 용기와 격려를 받았습니다. 이 계획은 원래 제 마음 속에 있었지만, 오늘 저는 그 종족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떠나야 함에 대해 힘을 얻었고, 의지가 더 확고해 졌습니다.

CGN투데이 김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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