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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뿌리를 성경에서 알다’ 성경과 일본포럼

269등록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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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성경과 일본 포럼의 연수회가 1박 2일로 개최됐습니다. 일본의 문화 역사를 성경의 관점에서 연구해 일본인 전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포럼입니다. 일본CGNTV에서 보내온 소식 전해드립니다.

*...*...*

하타케다 히데오 목사 / 성경과 일본 포럼 회장
이미 일본 안에는 성경적인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을 일본 사람들이 알아 주었으면 해서 이번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그러면 성경에 더 친숙해지고 성경이 예수의 피와 살로 이루어진 것이라는 것을 믿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실제로 이 사역을 한지는 27년에서 28년이 됐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사역으로 예수님을 알았습니다. 특히 엄청난 일은 신주들이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다는 사실입니다

포럼의 첫 강연은 일본 민족 총복음화 운동 협의회 총재를 맡고 있는 일본기독교단 타카사고 교회의 테즈카 마사아키 목사가 ‘일본 문화에 의한 선교’를 테마로 발제했습니다,

일본의 역사 문화 전통에 따른 복음 제시, 즉 복음 문맥화의 중요성을 나누었습니다.
테즈카 목사는 그리스도의 성탄을 축하하는 크리스마스 12월 25일이, 본래는 태양신의 생일이자 미트라교의 축제라는 내용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히토츠모노 신사의 행사들에서 기독교와 친숙한 요소를 많이 볼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히토츠모노의 행사는 유일하고 가장 소중한 것을 축하하는 축제인데, 한 어린아이가 중동풍으로 가장한 청년들에 의해 실려 궁까지 행렬하는 등 그리스도의 탄생을 상징하는 여러 행사들이 진행됩니다.

실제로, 교토부 타카사고시는 신사불각이 100개가 넘는 인습적인 지역으로, 오랫동안 기독교 불모지라고 할 정도로 전도가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히토츠모노 신사의 축제나 관습들이 기독교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나서부터 테즈카 목사는, 지역의 문화와 전통을 극적으로 사용해 복음 전도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한때 40명이었던 교회는 현재 450명으로 성장했습니다. 이교의 것이라고 무조건 싫어하거나 대립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덮개를 제거한다면, 서구화되기 전의 순수한 기독교를 만나고, 사람들은 눈을 뜨게 된다고 테즈카 목사는 전합니다. 테즈카 목사는 일본인의 DNA 속에 이미 그리스도의 복음이 들어 있는 만큼, 일본의 전도는 결코 어렵지 않다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테즈카 마사아키 목사 / 강사
여러 외국인이 말하기를 일본인은 기독교를 모를 텐데 자기들 이상으로 기독교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 그것은 왜일까 하는 그런 의문을 자주 묻는 겁니다 그 이유는 일본인의 DNA 속에 이미 복음의 씨앗이 뿌려져 있었다 단지 그것은 오늘날의 기독교라는 형태가 아닐지도 모른다 그래서 그것을 기독교라고 하는 식으로 사람들은 눈치채지 못하지만 사실은 뿌려져 있었다
그렇다면 일본인도 일본이라는 나라도 기독교 국가가 되는 것은 결코 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둘째 날에도 오쿠야마 미노루 목사의 메세지를 시작으로, 하타케다 회장은 히브리서 10장 22~25절을 통해, 코로나 시대 속에서 무의미하게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를 마음에 두고, 일본에 사는 크리스천으로서 사명을 다하자고 격려했습니다.

마지막 강연은, 렘넌트출판 대표의 쿠보 아리마사 목사. 고대 일본과 기독교의 관련성을 보여주는 풍부한 연구내용에 정평이 나 있는 일본 굴지의 성경학자입니다.

쿠보 목사의 그런 방대한 지견 중에서, 이번은 이곳 닛코에 덧붙여, 동조궁에 모셔지는 토쿠가와 이에야스를 시작으로, 오다 노부나가, 토요토미 히데요시의 3명의 장군을 중심으로, 각각의 연고지에 남아있는 기독교를 보았습니다.

쿠보 아리마사 목사 / 강사
이거 신사입니다 사실 이와사카신메이 신사라고 하는 이 신사는 이스라엘의 ‘산당’과 똑같습니다 이것이 이스라엘의 ‘산당’입니다만 그것과 거의 똑같은 모양으로 인베시가 쌓아올린 즉 오다 노부나가의 선조가 쌓아올린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이스라엘적인 것입니다
(토요토미 히데요시 시대에)키리시탄 박해가 시작되었는데 그 순간에 이나리 신사가 여기저기 생겼습니다 왜 이나리 신사가 세워졌나고 물었더니 거기의 키리시탄 박물관의 관장이 설명해 주셨는데 이나리라는 것은 INARI라고 씁니다 이것은 유대인의 왕 나라셋 예수의 INRI 죄패에 적힌 그 단어와 같다고 해서 그래서 이나리 신사를 은신처로 삼아 예수 그리스도를 예배하고 있었습니다 이 생각이 틀린 것이 아니라는 것은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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