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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동행운동'으로 대만 교회를 새롭게!

158등록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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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 크리스천으로서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지만,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바쁜 삶 속에서도 예수님을 바라보느 은혜를 누리기 위해 시작된 ‘예수동행운동’이 대만 교회에 소개됐습니다.

중화복음신학교에서 진행된 ‘예수동행운동’ 세미나 소식 전해드립니다.

* * * * *

[리포팅]
대만 타오위안에 위치한 중화복음신학교에서 ‘한국 교회의 위기와 전기 – 하나님과의 동행’을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주 강사로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를 비롯한 한국인 목회자들이 나선 가운데, ‘예수동행운동’에 대한 강연을 이어갔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선 코로나19 팬데믹 속, 대만 교회의 목회자들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시 정립하고, 새로운 사역 목표를 다지는 시간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인터뷰] 우시엔장 교수 / 중화복음신학교
대만의 목회자들은 일을 하는 데(doing) 몰두하면서, 하나님과 관계하는 것(being)을 잊었습니다.
그래서 지쳤고, 좋지 않은 일도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 대만 목회자도 조정하게 되면 좋겠습니다.
세미나를 통해 대만 교회의 RPG(소그룹 기도 부흥운동)가 하나님과 동행하고, 대 사명을 이루는 역할을 하길 소망합니다.
이번 세미나가 화인 교회에 감동이 되길 바랍니다.

[리포팅]
화상으로 강의한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는, 예수 중심이 아닌 자신의 능력 중심, 회당 중심의 태도는 여러 어려움을 낳는다며, 그리스도인의 기본인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대만 교회는 성령 운동, 소그룹 운동, 제자 훈련 등의 사역을 한국 교회로부터 이어받아, 많은 부흥을 이뤘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선, 대만 교회가 ‘예수동행운동’으로 새로운 비전을 세워나가길 기대했습니다.

[인터뷰] 노성천 교수 / 중화복음신학교
대만 교회에 예수님과 동행하는 분들이 일어나서, 대만 교회 스스로 이 운동이, 주님과 동행하는 일들이 일어나게 되길 바라고, 그때 도움이 필요하시면 먼저 이 일을 했던 교회들이 도와주고, 대만에 영적 지도자들이 일어나고, 그들을 통해서 대만 교회가 건강하게 주님의 나라를 확장시키는 종으로서 그 일을 함께하게 되길 바랍니다.

[리포팅]
현장에 참석한 사역자들은 ‘예수동행운동’을 사역에 적용해, 성도들이 예수님과 온전히 동행하며, 교회를 바르게 세워갈 수 있길 기대했습니다.

[인터뷰] 랴오징메이 전도사 / 란야예배당
지난 10여 년 동안 저는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사역했습니다.
대만에 돌아와서도 계속해서 자매들과 성경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중국에 있는 성도들에게 같이 하자고 격려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Wechat 채팅방을 사용할 수 없지만, 이제는 예수동행일기 프로젝트를 알게 됐기 때문에 빨리 그들에게 이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인터뷰] 장종페이 목사 / 중화복음신학교
대만에서는 바쁘게 사역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요구에 따라 동료들이 쉽게 번아웃(burnout)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번아웃(burnout) 현상을 바꿀 수 있는 것은 바로 예수님과 동행하는 안식이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합니다.
이러한 안식은 패러다임의 전환을 가져옵니다.
교회의 사역을 다시 검토하게 되며,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교회를
세울 수 있는지 알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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