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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교권 선교 부흥을 꿈꾸는 2023 화한선교대회

290등록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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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첫 번째 소식, 대만 CGN에서 보내온 소식부터 전해드립니다.

지난 6월 5~7일 대만 까오슝 목린교회에서 "여호와의 기를 세우라"라는 주제로 화한선교대회가 열렸습니다. 화한선교대회는 청주중앙순복음교회 창립 50주년을 맞아 주대만한국선교사연합회와 까오슝목회자연합회가 화교권 선교 부흥을 꿈꾸며 함께 준비했다고 합니다.

2023 화한선교대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 * * *

[리포팅]
이번 2023 화한선교대회에는 한국 선교사, 대만 목회자를 비롯해 해외에서 화인 선교를 감당하는 선교사님들이 참석했습니다.

[인터뷰 #1] 김상용 담임목사 / 청주중앙순복음교회
지금으로부터 50년 전
7명의 평신도로 시작했습니다.
//
그건 전적으로 우리들의 어떤 의지가 아니고
우리 어머니의 기도의 응답으로 청주중앙순복음교회가 서게 되었습니다.
//
우리 한국교회 선교사들과 대만교회 목사님들이
하나 되는 역사가 있기를 바라고요.
//
그 하나 되는 역사로 인해서
우리 하나님의 이름이 높이 들림을 받고
//
어디 가든지 주의 종들과 교회가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고 높이는 일에 앞장서기를 바라서
//
이번 대회의 목표를 가지고 저희들이 임했습니다.

[인터뷰 #2] 씨에라이씽 목사 / 까오슝목회자연합회장, 기독교풍성교회 담임목사
이번 선교대회의 주제는
"여호와의 기를 올려라, 여호와의 기를 세우라"입니다.
//
이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여호와의 기를 세워야 합니다.
//
하나님 외에 다른 우상, 가짜 신을 없애고
오직 여호와만을 섬기는 것입니다.
//
전 세계에 우리 화인들이
우상숭배를 하는 곳이 많습니다.
//
우리는 빨리 가서 우상을 파괴하고 여호와의 기를 세워야 합니다.
여호와의 기를 올려야 합니다.
//
이렇게 되어야 구원이 곳곳으로 흘러갈 수 있습니다.

[리포팅]
이번 선교대회를 공동 주최한 주대만한국선교사연합회 임채석 선교사는 이번 대회를 통해 화교권 복음화를 꿈꾸며 한국과 대만이 함께 선교를 감당하는 것을 꿈꾼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인터뷰 #3] 임채석 선교사 / 주대만한국선교사연합회 회장
이번 선교대회를 통해서
우리 한국 선교사들과 대만 목회자들이 서로 알게 되었습니다.
//
우리가 서로 알게 된 목적이 무엇인가요?
우리가 함께 화인 지역에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
그래서 너무 감사하죠.
이번 대회에 참가하신 목회자, 선교사님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
한국인과 대만인이 함께 선교사역을 감당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리포팅]
이번 선교대회에 장소를 제공한 목린교회 공커전 목사는 대만교회가 선교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라며 목린교회가 먼저 선교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고백하며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인터뷰 #4] 공커전 담임목사 / 가오슝목린교회
선교대회에 참석하며
대만이 아직 배울 게 많다고 느꼈습니다.
//
우리는 화인에게만, 교회 근처 동네에만
복음을 전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고
//
우리 교회가 점점 커지는 것만 생각하고
우리의 왕국을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
하지만 하나님의 마음은
전 세계 온 땅의 백성들을 향하고 있습니다.
//
이 시대에 하나님은 중국을
부흥시키고 계십니다.
//
하나님은 대만교회를
전 세계 화인 복음화에 중요한 역할로 사용하실 겁니다.
//
대만교회가 부흥하면 화인의 복음이 부흥할 것이고
전 세계 복음이 부흥할 것입니다.
//
부흥은 우리 개인부터 시작해서 우리를 하나님께 드리고
그다음 우리가 섬기는 교회, 우리 동네, 우리나라,
//
그리고 전 세계까지 복음을 전하는 릴레이를
함께 완성해야 합니다.
//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고
예수님께서 빨리 오시기를 소망합니다.

[리포팅]
미국 오하이오에서 이번 대회에 참석한 원쟈은 형제는 이번 선교대회를 통해 미국의 화인들도 함께 선교사역을 감당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으며, 대만 짱화에서 사역하는 김하나 선교사는 이번 선교대회를 통해 여호와의 기를 세울 수 있는 힘을 얻었으며 한국 선교사와 대만 목회자들이 함께 협력해 많은 열매가 맺혀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5] 원쟈은 형제 / 화한선교대회 참가자_미국 오하이오
저는 미국 오하이오 주에서 왔습니다.
일 년에 한 번씩 까오슝으로 아웃리치를 오는데요.
//
한국에서 온 성도들이 대만에 와서
대만교회와 목회자를 섬기는 모습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
또한 선교와 아웃리치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고
//
미국에 있는 크리스천들도
함께 선교사역을 감당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뷰 #6] 김하나 선교사 / 화한선교대회 참가자_대만 짱화
대만이 정말 많은 우상숭배가 있는 곳인데
그래도 교회가 세워져 있고 또 목회자들이 있기 때문에
//
함께 여호와의 깃발을 세울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또 힘을 얻은 것 같아요.
//
저도 돌아가서 사역지에서
정말 하나님의 깃발을 세울 수 힘을 얻은 것 같아요.
//
그리고 또 앞으로 기대하는 것은 대만 목회자들과
화교권에 선교사님들, 또 대만에 한국 선교사님들이 많이 있는데
//
같이 협력해서 복음의 씨앗을 심고
또 많은 열매들이 맺혀지기를 기대합니다.

[리포팅]
화한선교대회에 참석한 이들은 화교권 선교 부흥을 꿈꾸며 함께 사역해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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