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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행진 갈릴리 주일예배

1388등록 200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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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년 전,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시고 소명을 주신 갈릴리 호숫가. 

지난 7일, 갈릴리 호수가에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원하는 
2천 5백여명의 예루살렘 평화행진 참가자들이 모여 
결단과 헌신의 산제사를 드리고 침례를 받는 
‘예루살렘평화행진 2005’ 갈릴리 주일예배가 드려졌습니다.  

요단 강 북쪽, 팔레스타인 북부 지역에 위치한 
갈릴리 호수가에서 드려진 이날 예배는 
이스라엘 현지시각으로 새벽 5시30분, 
한국시각으로 11시30분에 시작됐으며, 
CGNTV 위성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됐습니다. 

대학청년부와 온누리교회 교역자로 구성된 찬양팀의 찬양인도로 
동이 터오는 아침을 맞이한 성도들은 
이어 갈릴리 해변가로 장소를 이동해 
소프라노 김영미 교수의 특별찬양 - 하나님의 은혜에 함께 마음을 실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평화를 기원했습니다. 

하용조 목사는 마태복음 14장 22-33절 말씀을 통해 
폭풍 속에서 계신 예수님이라는 주제로 
풍랑가운데에 있는 제자들을 만나기 위해 
물 위로 걸어오신 예수님이 
오늘날 이스라엘을 회복시켜주시기 위해 오실 것이며, 
이로써 전 세계가 하나님의 품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선포했습니다. 

하용조 목사 / 온누리교회 담임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이 갈릴리 바다에 계신 던 때로 돌아온 것 같습니다. 그런 감격과 감동과 환상이 이 시간에 있습니다. 예수님이 2천년 전 갈릴리 바다에서 사랑하는 제자들을 만나주시고, 불러주시고, 치유하시고, 회복시키시고, 사명을 주셨던 그때처럼, 오늘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치유가 일어나길 축원합니다.”

예루살렘 평화행진 2005는 
지구촌교회, 할렐루야 교회, 인터콥, 키비를 비롯해
온누리교회 50여개의 공동체와 대학청년부, 해외비전교회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국내외의 관심과 참여 열기가 
한층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열리는
예루살렘 평화행진 현지 저녁집회는 
오는 17일과 20일, 24일에 CGNTV를 통해 녹화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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