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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복음에 빚진 자, 나눔 치료합니다

502등록 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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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지역 의료취약계층에 있는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병원이 있습니다.

특히 치과 진료가 필요한
해외 거주 선교사들에게
병원은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보도에 이주희 기잡니다.


▶리포트◀

서울 명동에 위치한 한 치과입니다.

이곳의 환자 중 30%는
해외선교사와 목회자,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입니다.

치과 진료 비용이 부담될 사람들을 위해
병원문턱을 낮췄기 때문입니다.

박철희 원장이 나눔 진료를 시작한지도 5년째...

복음에 빚진자의 마음으로
2010년 기독교생활협동조합 법인으로 등록했습니다.

[박철희 원장/명동아름다운치과]

나눔의 감동이 오히려
삶의 새 힘이 되고 있다 고백하는 박 원장.

어려운 진료나 수술이 있을때, 환자가 불안해하면
때를 놓치지않고 간단하게 복음을 전하거나 기도를 해주기도 합니다.

박원장은 베트남, 라오스 등 의료후진국에 의료기술을 전수하고
복음을 전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치과진료는 시기를 놓치면
진료기간도 길어지고
비용도 더 부담되기 마련이건만

비용이 부담돼
참다참다 찾아오는
선교사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움이 컸기 때문입니다.

[박철희 원장/명동아름다운치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치료하는 진정한의술을 가진
박철희 원장.

오늘도 그의 손길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전해집니다.

Cgn투데이 이주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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