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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허드슨 테일러의 정신 이어가야!

390등록 201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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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복음이 쉽게 들어갈 수 없는 땅, 중국에서
목숨을 걸고 하나님의 이름을 알렸던
허드슨 테일러 선교사.

그의 숭고한 정신을
증손자인 제이미 테일러 선교사가 이어 받아
온 땅의 복음화를 꿈꾸고 있습니다.

오엠에프 교회사역부의 대표직을 맡고 있는
제이미 테일러 선교사를
신소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한국 OMF 선교 35주년을 맞아 한국을 찾은
제이미 테일러 선교사가
한국 선교에 기대를 전했습니다.

[인터뷰: 제이미 테일러 / 선교사]

故 허드슨 테일러의 고손자이자
현재 OMF 교회사역부 대표인 제이미 테일러 선교사는
오늘날 동아시아의 영적 부흥을 위해
현지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사역자입니다.

허드슨 테일러의 영향을 받아
어릴 적부터 선교사가 되겠다는 꿈을 가졌던 그는

OMF 소속 선교사들과 함께
창의적 접근 지역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형편에 놓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선교 사역을 펼쳐왔습니다.

[인터뷰: 제이미 테일러 / 선교사]

대부분 불교와 유교를 믿고 있는 동아시아.

교회보다 사원을 접하기가 더 쉽고
향을 피우고 절하는 모습이 익숙한 땅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는 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故 허드슨 테일러 선교사의 정신과 열정을
되찾는다면 분명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다며
토착화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제이미 테일러 / 선교사]

또 그는 복음에 무지한 동아시아뿐만 아니라
크리스천 국가로 손꼽히던
서구 교회들의 타락과 분열을 우려했습니다.

[인터뷰: 제이미 테일러 / 선교사]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를 모른 채
무미건조한 삶을 보내고 있는 사람은 30억 명에 달합니다.

제이미 테일러 선교사는 이들을 구원하기 위해
우리 모두가 합심해 ‘기도’하고 ‘선교’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CGN 투데이, 신소라입니다.












◎기사제보 및 문의

: 신소라 기자
conch_go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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