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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IT, 선교에 활력

420등록 201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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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어제 IT의 역사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소통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전해드렸는데요.

이 시대 우리에게 주어진 IT기술을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고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활용할 수 있을까요.
IT 선교에 매진해 온 ITMC의 열매들을 통해
알아봤습니다.

권지연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ITMC에서 처음 개발한 비전트립 어플 입니다.

국내 단기선교 팀이 한 해 1만 팀이 넘지만
비용대비 효율성을 논하게 되는 만큼

이 어플은 단기선교 시 현지인들과
일대일 소통을 돕고자 하는 취지로
만들어졌습니다.

캄보디아 중국, 베트남, 미얀마 등...
미전도종족 언어를 중심으로
지금까지 8개 언어로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생명 대표 / ITMC : 스리랑카어로 한 번 해봅니다. "안녕하세요"를 한국말로 해도 알아듣지 못하니까 "수부우대-서낙"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리고 만나서 "반갑습니다" "오버워 하무위-머 이따 사뚜탁" 그러다가 서로 통성명을 하려면 '이름'이라고 검색하면 됩니다. 그러면 '이름'과 관련된 것을 다 찾아줘요. 제 이름은 뭡니다. "마게-나머00"]

대화가 무르익어 복음을 전하고자 할 때는
선교회화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생명 대표 / ITMC : "예수님이 당신을 사랑합니다" "예수스 와한세-오버터 쁘레-머 커라이" 이렇게 얘기하면서 구체적으로 복음을 제시하고 싶을 때는 '복음제시'를 누릅니다.
4영리의 내용을 12단계로 나누어서 정리를 했어요. 다음 페이지로 넘어간 거죠.

ITMC는 올 해 안으로
20개 종족 어를 만들 계획입니다.
[한 언어 만드는데 200만 원 정도]

기증받은 중고 스마트폰은 스마트 바이블로 변신해
18개국에 200여 대가 전해졌습니다.

이 밖에도 전기가 없는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쏠라 베터리
어린이용 성경 콘텐츠도
IT를 위한 선교에 유용하게 쓰입니다.

ITMC는 올해 안에 요르단 난민캠프에
교육센터를 만들어 코딩법을 가르치면서
자연스럽게 성경을 접하게 할 계획입니다.

IT가 선교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CGN투데이 권지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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