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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 총장 릴레이 인터뷰]백석대학교, 최갑종 총장

668등록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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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예수님의 사랑으로 사람과 세상을 바꾸는 사람’을 구호로 하는 대학, 바로 백석대학교인데요.

백석대학교 최갑종 총장을 만나 세상 속 기독교대학의 역할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정의민 기잡니다.

▶리포트◀
영적 생명을 살리는 교육, 오직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근거한 교육을 취지로 설립된 백석대학교는 올해로 설립 40주년을 맞았습니다.

총 12개 학부 2,956명이 입학한 올해의 교육 목표를 최갑종 총장은 세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Q. 올해 백석대학교가 추구하는 목표는?]

[인터뷰: 최갑종 총장 / 백석대학교]

‘예수님의 사랑을 나눔으로서 사람을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 사람’, 백석대학교의 구호입니다.

이런 사람을 세우기 위해 백석대학은 교수와 목사 진을 학생 한 사람 한 사람과 연결해 교육하고 있습니다.

[Q. ‘예수님 사랑으로 세상 바꾸는 사람’ 교육법은?]

[인터뷰: 최갑종 총장 / 백석대학교]

1976년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말씀을 바탕으로 설립된 백석신학교는 올해도 17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목회자 수급 불균형 문제에 대한 백석대학교의 입장을 물었습니다.

최 총장은 너무 많은 목회자가 배출되고 있는 것에 문제라는 점에 공감했습니다.

그러면서 백석대학교는 교회 개척을 위한 목회자와 함께 평신도 전문인 사역자들을 배출해 한국 교회 목회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Q. 목회자 수급 불균형 문제에 대한 입장은?]

[인터뷰: 최갑종 총장 / 백석대학교]

최근 기독교인들의 도덕성 하락과 동성애 문제 등 기독교를 둘러싼 사회적 이슈들 속에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들.

특히 예비목회자를 배출하고 있는 학교의 역할에 대해 진리인 성경을 더 깊이 교육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합니다.

[Q. 어지러운 세상 속 신학생과 신학교의 역할은?]

[인터뷰: 최갑종 총장 / 백석대학교]

최 총장은 이같은 사회 속 한국교회는 거룩성과 도덕성이 무너지면 존재의 이유 또한 무너지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한국교회 성도들이 함께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Q. 한국교회 성도들과 나눌 기도제목은?]

[인터뷰: 최갑종 총장 / 백석대학교]

한국 사회 속 그리스도인의 역할을 고민하는 최갑종 총장.

쏟아지는 사회적 이슈들 속에 백석대학교가 그 구호처럼 예수님의 사랑으로 세상을 바꾸는 역할을 감당해나가길 기대합니다.

CGN투데이 정의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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