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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차세대를 살려라4] 꿈이 있는 그 곳, '예향교회'

779등록 201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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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미래를 향한 아름다운 꿈이 있는 교회야말로 다음 세대를 향한
참된 복음의 씨앗이 뿌려질 수 있을 텐데요.
차세대 예배자와 리더들을 양육하는 교회가 있습니다.
바로 경기도 양주 예향교회인데요.
유아부 성가팀과 초등부 워십팀을 찾아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예향교회의 비전을 살펴봤습니다. 이남진 기잡니다.

▶리포트◀

(오프닝)
<현장음>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와 찬양소리가
연습실 안을 쩌렁쩌렁 울려 퍼집니다.

이곳은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예향교회
유아부 성가팀인 '꿈꾸러기' 어린이들이 토요일 아침에 모여
주일 예배를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다섯 살에서 일곱 살 아이들이 모인 유아부 꿈싹에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성가팀입니다.

주일 예배와 각종 교회모임에서 찬양과 율동을 통해
어린이 예배 사역자로서 활동 중입니다.

[강유빈 (7세) / 예향교회 꿈꾸러기]

[강은주 교사 / 예향교회 꿈꾸러기]

같은 시간 꿈꾸러기의 형, 언니뻘인
초등부 꿈 땅의 워십팀 예조도
주일 예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들은 예조는 예배준비 뿐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리더로서의 자질과 협동심, 영성 등을 갖춰나가고 있습니다.

이날은 각 팀별로 서로 도와가며
요리를 만드는 활동을 통해 협동심도 배웁니다.

[정연수 (13세) / 예향교회 예조]

한편, 아이들이 한창 예배와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동안
어머니들은 교회 카페에서 QT모임과
성경공부에 여념이 없습니다.

[황진아 (35세) / 꿈꾸러기 어머니회]

갈수록 주일학교가 설 자리를 잃어가고,
아이들의 꿈이 메말라 가는 시대에
예배자로 자라나는 아이들의 모습이
더욱 빛나 보입니다.

CGN투데이, 이남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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