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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선교를 통해 다음 세대를 일으키다. IM 교육 선교회

1595등록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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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다음 세대에 대한 한국교회의 전망은 밝지 않습니다.

현재 한국 20대 청년 복음화율은 2.7퍼센트로 매우 저조한데요.

교육현장에 침투해 복음을 전하고
세계 선교의 주역으로 세워가는 공동체가 있습니다.

보도에 허성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희망전도사, 마이클 조 선교사는
올 여름도 누구보다 바쁘게 지냈습니다.

그는 IM 교육 선교회를 통해 올해도 국, 영, 수 캠프를 이끌며
학생들에게 낮에는 학업을 밤에는 영성을 심어, 소명을 일깨웠습니다.

이미 대전지역에서는 이름이 알려진 IM 교육 선교회는
교육을 도구로 삼아 선교하는 교육 공동체입니다.

지역사회와 교회에 교육 노하우를 전수해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고
청년들을 해외에 교육선교사로 파송하는가 하면,
인도와 필리핀 등 해외에 국제 학교를 세워
현지인 선교에 힘쓰며 사역의 범위를 확장해가고 있습니다.

마이클 조 선교사가 교육 선교에 뜻을 두게 된 건,
깊고 오랜 방황을 거쳐 삶의 목적을 새로 알게 되면서 부텁니다.

20대 초반 스스로 목숨을 끊기로 결심할 만큼
인생의 나락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대학 졸업 후 우연한 계기로 영어 강사를 시작하면서
사역의 첫 단초를 마련했습니다.

[인터뷰 / 마이클 조 선교사 / IM 교육 선교회]

그의 열정은 주변으로 번져갔습니다.

지금 그의 동역자 대부분이
그의 강의를 듣던 수강생들입니다.

[인터뷰 / 최종권 선교사 / IM 국제 선교회]

[인터뷰 / 이혜진 선교사 / IM 교육 선교회 ]

[인터뷰 / 한승호 선교사 / IM 교육 선교회]

[인터뷰 / 전미화 선교사 / IM 교육 선교회]


마이클 조 선교사는 미전도 종족이라 불리는
한국의 다음세대 복음화를 위해
목회적 접근보다는 복음적 마인드에 전문성을 살려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이와 함께 다음 세대 위기론을 거론하면서도
차세대에게 제대로 투자하지 않는 한국교회의 현실을 꼬집었습니다.

[인터뷰 / 마이클 조 선교사 / IM 교육 선교회]


미래 희망을 위해 다음 세대에게 투자하고
진심으로 사랑해야 한다는 조언을 깊이 새겨야 겠습니다.

CGN 투데이 허성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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