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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CGNTV 미디어 아카데미의 열매

753등록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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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포 팅▶
서미례 전도사는 지난 2005년
공주 농아교회 봉사자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후 최근에는 신학을 시작하게 되면서
이곳 전도사로 사역합니다.

서미례 전도사가 사역을 시작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시각에만 의존해 소통할 수 있는
농아 성도들에게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 찾아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서 전도사에게 CGNTV 미디어 아카데미는
기도의 응답과도 같았습니다.

[인터뷰]

공주에서 대구까지 차 3시간이나 걸리는 먼 거리였지만
서 전도사에게는 어려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2박 3일간 진행되는 미디어 아카데미 동안
서 전도사는
영상 촬영, 편집, 음향기기 조작법,
PPT만드는 법,
영상기기와 휴대폰 연동하는 법 등
사역 현장에서 절실하게 필요했던
다양한 내용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결실은 자신감을 갖게 된 겁니다.

[인터뷰]

교회로 돌아온 그가 가장 먼저 한 것은
교회를 알리는 영상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성도들을 인터뷰하고 함께 촬영하며
농아교회를 알리는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진과 영상 자료를
설교시간에 활용하면서
이전과 다른 차원의 설교를 하게 됐습니다.
놀라운 변화에 성도들이 서 전도사에게 한 말은
‘시원하다’는 말이었습니다.

[인터뷰]

한국교회를 향한 CGNTV의 작은 섬김이
곳곳에서 큰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CGN투데이 박꽃초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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