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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복음과 양육으로 일터 선교 집중

378등록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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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1930년에 설립돼
전 세계 기독 실업인들을 하나로 묶어 온
국제 CBMC의 짐 펀스탈 회장이
최근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짐 펀스탈 회장이 생각하는
일터 사역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보도에 임성근 기자입니다.

◀리포팅▶

1930년대 세계경제 대공황 시기,
미국 시카고에서 일곱 명의 기독실업인들의
작은 기도모임으로 시작한 CBMC는
현재 94개국에서 활동하는
대표적인 기독교 단체입니다.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한다는 사명으로
일터 선교사의 삶을 살아가는 CBMC를 이끄는
국제 CBMC의 수장 짐 펀스탈 회장이
최근 CBMC 한국 대회를 맞아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짐 펀스탈 회장은
CBMC의 핵심 가치로
복음과 양육을 꼽았습니다.

기독실업인들의 친교 모임을 넘어
예수님의 제자로 살겠다는 다짐입니다.

[인터뷰] 짐 펀스탈 회장 / 국제 CBMC

이번이 6번째 한국방문인
짐 펀스탈 회장은
한국만의 독특한 문화를 거론하면서

한국 CBMC가 전 세계에서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고 말합니다.

[인터뷰] 짐 펀스탈 회장 / 국제 CBMC

취임 이후 줄곧
복음 전파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짐 펀스탈 회장은

경영인으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회사를 잘 운영하는 거라면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일터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면
복음이 흘러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짐 펀스탈 회장 / 국제 CBMC

짐 펀스탈 회장은 CBMC의 비전으로
예수님의 사랑으로 이웃을 더 사랑하는
조직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다음 세대인 청년 기독실업인들을 위해
디지털 콘텐츠를 준비하고
예수를 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인터뷰] 짐 펀스탈 회장 / 국제 CBMC

CGN 투데이 임성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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