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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기획1. 2019년 오늘, 왜 창조과학인가?

529등록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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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CGN투데이는 오늘부터 5일간
진화론의 오랜,
거대한 흐름에 맞서고 있는
창조과학을 조명한 기획기사
‘창조과학, 하나님을 알아가는 여정’을 보도합니다.

그 첫 기사는
창조과학이 무엇이고,
왜 창조과학이 필요한가입니다.

김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팅▶

[인터뷰]호은실 교사
과학적으로 입증이 과연 될까요?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것을 과학적으로 입증하면...글쎄요, 솔직히 그 것에 대해서 고민해 본적은 없기 때문에...저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졌고, 믿게 됐기 때문에 창조과학이 있다, 당연히 필요하다...

[인터뷰]박신광 전도사
창조에 대해서 맹목적으로 믿어라, 믿어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으로도 논리적으로 학생들에게 설명하고... 성경을 단순한 믿음의 책이 아니라, 성령 가운데 일하셨던 하나님의 일들이 과학적으로도 또 알 수 있고, 또 그런 지식을 배우고 습득하는데 창조과학이 너무나 필요하고 중요하다는...

[인터뷰]배은경 교사
창조과학에 대해서 관심은 있었지만, 잘 몰라서 아이들에게 잘 전해주지는 못한 것 같아요...저도 이제 8살, 12살 아이를 키우는 엄마니까,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성경적 지식으로 전해주고 싶은 마음이 크구요...

[인터뷰]김성훈 성도
창조는 실제로 하나님이 창조를 하신 것이고, 과학이라고 하는 것은 객관적 사실을 가지고 증명되는 사실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창조 자체를 부정할 수 있는 증거가 나왔다는 것을 실제로 본 적이 없고...성경에서 창조를 말씀하셨기 때문에 믿음으로 믿고 있고,

기독교인들은
이렇게 눈에 보이지 않아도
믿음으로
하나님의 창조를 당연히, 믿습니다.

하지만,
어린 자녀의 창조에 관한 여러 질문 앞에 서면,
진화론적 사상들의 공격 앞에 설 때,
답하기 어렵고, 힘든 것 또한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더 주목 받고 있는 창조과학.

창조과학은 무엇이고,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에게
왜 필요한 것일까요.

======

창조를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것이 ‘창조과학’이라면,
어떻게 이를 증명할 것인가, 과연 증명은 할 수 있는 것인가
논란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는 창조과학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전합니다.

창조과학은
1961년 미국의 저명한 과학자였던
헨리 모리스와 존 위트컴에 의해 일어났고,
한국에서는 1981년 한국창조과학회가 창립되면서
시작됐습니다.

[전화인터뷰]이경호 한국창조과학회 부회장/인하대 조선해양공학과 교수
창조과학은 하나님께서 이미 창조해 놓으신 창조질서나 섭리들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밝히는 것이 아니고...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성이라는 과학적 도구를 통해서 그 것들을 이해하고 설명하고, 주변의 많은 증거들을 통해서 그 것들을 우리가 하나님이 창조하신 섭리들을 발견해 나가는 것이죠.

[인터뷰]오경숙 한국창조과학회 본부장 / 물리학 박사
진화가 아니라는 것만 이야기 하지 말고, 좀 창조를 증명해 보라고 하는데...창조이냐, 진화이냐는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에요... 과학이 발전하면서 마치 진화가 사실인 것처럼 교육현장에서 교육이 이뤄지면서 교회에 위기가 오게 됐고, 그것에 대한 성경에 대한, 말씀에 대한 수호를 해야 한다는 운동들이 일어나면서 현대 창조과학 운동들이 일어나게 된 것...

물리학, 생물학, 지질학 등
세상이 말하는 과학을 전공했지만,
창조과학의 진리를 깨닫게 된 전문가들은

세상에 가득한 진화론적 가치들이
우울증, 폭력, 무한경쟁, 잘못된 성가치관 등을 만들어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또한,
다음세대가 하나님을 떠나게 되는 원인도 여기에 있다고
긴박한 위기감을 전합니다.

[인터뷰]노휘성 한국창조과학회 청소년 사역팀장 / 前 지구과학 교사
아이들이 기원에 대해서 배운다는 것, 지구의 역사에 대해서 배운다는 것은 결국 나의 역사에 대해서 배우는 것이거든요. 내가 어떻게 출발했고, 내가 어떤 존재이고... 그럼 진화론 교육을 하면 생존경쟁, 양육강식, 이런 가치관들이 당연한 것으로 흡수되고, 사람이 있기 전에 죽음이 수십억년 동안 존재했었다는 가치관이 당연히 주입되기 때문에...생존경쟁을 해야만 한다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주입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인터뷰]오경숙 한국창조과학회 본부장 /물리학 박사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랑 교회에서 배우는 것이랑 다른데, 이 것을 어떻게 해야 하냐고 이야기하면 부모님들이 답을 못하신데요, 선생님들이 답을 하실 수 있으세요, 아니요 못해요. 엄청 심각한 위기에요. 창세기 말씀이 아닐수도 있겠네라는 움직임들은 이미 학교를 통해서 배우는데... 아이들에게 믿음의 고백이 먼저 자리 잡기 전에 지성의 상처로 진화가 맞다라는...여기에는 하나님은 없어요.

이런 위기를 기회로 바꿀 해답이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를
명확하게 알려주는
창조과학에 있다고 전문가들은 확신합니다.

[인터뷰]임용철 박사 / 삼성서울병원 대장암센터 연구원
경쟁을 통해서 적자가 선택이 되고, 그가 살아남는다. 이 이론이거든요, 진화의 조건이. 그런데 이것이 우리 안에도 많이 들어와 있다는 거죠. 경쟁을 통해서 생기는 문제점이 많습니다. 우울증이나, 외로움이나 사회적 문제들이 되고 있는데...그런데 그 것을 은혜가 대체한다고 생각해보십시오. 그런데 은혜가 누구에게 임하느냐, 적자나 승자가 아닌 죄인에게 임하는 것이죠. 그리고 그 죄인에게 은혜가 임하는 순간 우리가 구원을 받는...

[전화인터뷰]이경호 한국창조과학회 부회장/인하대 조선해양공학과 교수
우리가 진화론은 과학이라고 이야기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그러고 있는데 진화론을 과학이라는 도구를 통해서 창조신앙을 변증하고 접근하는 과학이 창조과학이다. 창조과학은 이제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우리 교회의 미래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세상과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에게
그 시선을 집중하고 있는 창조과학.

창조과학을 통해 만나게 되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지 기대됩니다.

CGN투데이 김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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