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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기획2.하나님을 알아가는 여정 ‘창조과학탐사’

823등록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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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창조과학을 배우고, 알아가는 과정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창조과학탐사’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심판하신
땅의 모습들을 가장 잘 볼 수 있다는 미국에서
매년 진행되고 있는데요.

지난 2월 18일부터 24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진행된 탐사에
김현정 기자가 직접, 동행했습니다.

◀리포팅▶

이번 창조과학탐사 일정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엔젤레스에서 출발해
아리조나주, 유타주, 네바다주를 돌아
다시 로스엔젤레스로 돌아오는 여정.

이동 중 시차가 생길 정도의
긴 버스 여행이었지만
이동 중에는
창조와 진화, 지형 등에 대한
이재만 선교사의 강의가 진행됐습니다.

그랜드캐니언과
브라이스캐니언, 자이언캐니언 등
3대 캐니언 지형과
세도나의 에어포트 메삭, 벨락 등은
노아홍수 심판이 실제 있었던 일임을
알 수 있게 하는 지질학적 증거들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인터뷰]오경숙 한국창조과학회 본부장 / 물리학 박사
창세기 1장부터 11장까지의 인류의 공통 역사를 우리가 역사라고 보지 않는 데서부터 그 시선을 다시금 하나님이 창조한 것 맞고, 하지만 이 세상은 창조한 세상이 아닌 심판하신 세상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름답다. 특히 지층하고 화석은 하나님이 분명히 심판하셨습니다라는 것들을 증명해주는 아주 좋은 흔적이고 자료가 될 수 있어요.

그랜드캐니언을 직접 보자
처음에는 아름답다고 탄성을 지르던
탐사객들은 이내 심판의 흔적 앞에서
은혜의 감격으로 말을 잊지 못합니다.

[인터뷰]정미 사모 / 서곡교회
이게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에 너무 감격스러웠어요. 제가 존재한다는 것이 너무 감격스럽고... 너무 행복했어요.

막연했던 하나님의 창조가
가깝게 느껴졌다는 고백도 이어졌습니다.

[인터뷰]안영혜 전도사 /장전교회
하나님이 창조하신 섭리를 막연하게 생각했고, 가르치고 공부했는데, 너무나 실제적이고 감동적이었고,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너무나 놀라우신 창조가 가슴 벅차게 밀려왔어요. 그때마다 느끼는 감동이 마음 속에서 말씀이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감격과 함께 감동이 밀려왔어요.

삶이 변화된 간증들을 고백하기도 합니다.

공황장애가 치료되고,
자기도 모르던 자기 안의 진화론적 고정관념이 발견돼
당황했었다는 고백도 나옵니다.

창조에 대해 얼마나 무지했는지,
하나님에 대해 얼마나 잘 몰랐는지 알게 됐다는
감사의 목소리도 이어집니다.

[인터뷰]이재만 선교사 /창조과학선교회 회장(창조과학으로 인한 감격)
사실 그랜드캐니언은 창조의 모습이 아니라 심판의 흔적이거든요. 심판의 흔적에 우리가 살고 있잖아요.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이 창조 때 모습이 아니에요. 그 감격은 오히려 심판의 현장이 더 느껴질수록, 나도 분명히 거기서 심판받아야 하는데... 내 안에 우리나라가 선교 받았고, 내가 성경책 받았고, 이게 너무 기쁜거죠...

이런 일들은
창조과학탐사가
선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해
알아가게 되는 과정이요, 시간이기 때문이라고
이재만 선교사는 말합니다.

[인터뷰]이재만 선교사 /창조과학선교회 회장
하나님이 처음부터 좋게 창조하셨거든요. 좋게 창조하실 수 있는 분은 기본적으로 성품이 좋은 겁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좋게 창조할 수 있는 분은 전능한 분 아니면 안되요. 전능한데 좋은 분이 우리한테 있는 것이 첫 번째 우리 현실이라면...우리가 성경을 그대로 받아들일 때 오는, 올 수 있는 하나님의 기막힌 성품...

3대 캐니언을 둘러본 후의 여정은
빙하시대의 흔적을 볼 수 있는
론파인과 알라바마를 거쳐
다시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고 창조과학박물관을 방문하는 것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창조과학탐사는
창조과학선교회 주최로
2000년부터 진행돼오고 있습니다.

지질학과 과학교육학, 구약학 석사이자
창조과학선교회 회장인
이재만 선교사와
식품생명공학 박사인 김낙경 박사가
인도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이재만 선교사 /창조과학선교회 회장 (창조과학탐사 필요성)
창조과학탐사가 왜 생겼냐, 이유는 딱 하나에요. 진화론 때문에... 그런데 저희 프로그램에 왔을 때 진화론이 왜 틀렸는지, 왜 성경이 사실인지, 왜 예수님이 창조주며 구원자인지 더 분명하게 알 수 있거든요.

기자가
탐사에 동행한 기간 중에는
미국 서부에 이례적인 폭설이 내려
자이언 캐니언이 문을 닫는 등
많은 흔적과 증거들을 명확히 볼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탐사자들은
눈덮인 브라이스 캐니언 앞에서도
사도행전 17장 27절 말씀처럼
하나님의 마음과 성품을 그 어느 때보다 가깝게,
천천히 찾아가고 있었습니다.

<스탠딩>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하나님을 더듬어 알아가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CGN투데이 김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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