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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3. 땅이 말하다 “노아홍수는 사실입니다”

650등록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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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땅에게 말하라 네게 가르치리라’라는
욥기 말씀처럼
땅은 하나님의 창조와 심판의 역사를 보여줍니다.

미국 그랜드캐니언은
이를 가장 잘 보여주는 곳이라고 하는데요.

창조와 노아홍수가
실제 일어났던 사실임을 알려주는
땅의 모습들을

김현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팅▶

그랜드 캐니언, 브라이스 캐니언,
자이언 캐니언 등이 위치한 콜로라도 고원은
창조와 심판의 역사를 잘 보여주는 곳입니다.

[인터뷰]이재만 선교사 / 창조과학선교회 회장
그랜드캐년에서 성경적 지질학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아주 좋은 이점들이 많이 있는데 그 가운데 가장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 창조 때 땅하고, 심판 때 땅의 구분이 지구상에서 가장 쉽게 보여준다는 것이에요. 워낙 깊숙이 파져서 기반암까지 다 드러난 거죠.

실제로 그랜드 캐니언을 살펴보면
창조 때의 첫째 날 땅과 셋째 날 땅
홍수 이후의 땅의 구조가 다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이재만 선교사1 / 창조과학선교회 회장
맨 밑의 지층은 첫째 날 땅은 혼돈하고 공허하다고 했잖아요. 아직 갖춰지지 않은 땅의 모습이 있고, 셋째 날 때 물이 한 곳으로 모이면서 지층이 만들어질 수 있거든요. 지층은 있는데 화석은 없는 셋째 날 땅. 이 두 개가 창조 때 만들어진 땅이죠. 그 다음에가 다 부서져 가지고 홍수 때, 심판 때 다 화석도 매몰되고 지층이 만들어진 지층이 있는데...그 세가지 지층을 아주 뚜렷하게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그랜드 캐니언입니다.

콜로라도 고원 전체에서 발견되는 일자 모양의 지층도
노아홍수가 실제 있었던 일임을 보여줍니다.

[인터뷰]이재만 선교사2 / 창조과학선교회 회장
가장 눈에 잘 띄는 것이 수평으로 연결된 지층이죠. 이 지층이 북미 대륙을 횡단하거든요. 어떤 지층들은, 이 지층은 완전 일자잖아요. 어마어마한 흙과 물이 (노아 홍수와 같은 대격변으로 인해) 이동하면서 이 지층들이 만들어졌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안에 또 화석들도 가득 차 있고...

이는 학교에서 가르치고, 흔히 알고 있듯,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쌓이고, 깎여서 거대한 지층이 만들어졌다는,
동일과정설에 근거한 이론과는 정 반대됩니다.

실제로 그랜드캐니언의 일자 지층에는
부분적인 침식이나 퇴적된 흔적이 보이지 않습니다.

수 억년간 쌓이고, 깎여서
이렇듯 깨끗한 일자 지층이 만들어지려면
대기 흐름이 없어야만 가능한 일이라고 전문가들은 설명합니다.

[인터뷰]이재만 선교사 / 창조과학선교회 회장
산을 보면 1년에 조금씩, 1mm씩 깎인다고 하면, 이 정도 굽이굽이 만들어지려면 몇 만년 걸린다고 생각해봤잖아요. 내가 과거를 안다는 것 아니에요? 이건 현실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자세. 쌓이고. 쌓이고, 깎이고, 깎이고 이런 식의 사고 때문에 성경에 있는 중요한 사건 하나를 믿지 못하게 만들어요. 그 것이 바로 노아홍수 심판 사건이죠.

노아홍수 직후 높게 올라온 땅이
물이 빠지면서 육지가 됐고,
덜 올라온 땅은 물이 고여서 호수로 남아 있었는데,

이렇게 만들어진 콜로라도 고원의
동쪽과 북쪽 거대 호수 두 개가
땅이 마르기 전에 연달아 터지면서
그랜드 캐니언을 만들었다는 설명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땅이 단단하게 굳은 후에야
그랜드 캐니언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은
그랜드 캐니언 곳곳에 분포돼 있는
새핑이라는 지형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물이 거의 마르지 않은 눅눅한 모래를 가지고
침식 과정 실험을 할 때
양 가장 자리가 원형 극장처럼 가운데로 함몰되는 현상이라,
홍수 직후 아직 땅이 젖어 있을 때
그랜드 캐니언이 형성됐다는 증거가 됩니다.

지층을 이루는 층리가
경사를 보이는 사층리도 볼 수 있는데,
이를 통해 물의 깊이와 방향,
홍수의 규모 등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그랜드 캐니언에는
단일 사층리의 두께가 18m에 이르는 것도 있는데,
이는 당시 물의 깊이가 100m가 넘었고,
물이 흐른 속도는 초속 1m 정도였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규모를 일으키는 자연현상은
해저 지진에 의한 쓰나미 뿐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이러한 증거들을
직접 눈으로 본 탐사객들은
말씀의 확신, 믿음의 확신을
더욱 굳게 가질 수 있었다고 전합니다.

[인터뷰] 김신영 학생 / 중학교 3학년
지층이 오랫동안 쌓이고 쌓여서 됐다는 사실을 믿고 있었는데, 그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여기에 와서 알게 됐고, 지층이 엄청 넓게 있다는 것도 알게 됐어요. 그 외에도 진화론이 여러 가지로 모순이 있다는 것...

[인터뷰] 박예숙 사모 /남중교회
감히 상상을 할 수 없었거든요. 생각으로도 이해가 안 갔던 많은 부분들, 그런 부분들을 강의로 듣고, 눈으로 보고 하면서 확신, 믿음의 확신...

심판의 흔적 중 아주 작은 일부인
이 증거들을 보여주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 묵상하게 됩니다.

CGN투데이 김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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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1:2019년 오늘, 왜 창조과학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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