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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모은 CGN투데이 2019 주요 뉴스

499등록 201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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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2019년도에도
CGN투데이와 함께
글로컬 선교에 관한 모든 소식들,
발 빠르게,
깊이 있게 접하셨을텐데요.

그 중 시청자들은
어떤 뉴스에 관심이 가장 많으셨는지
CGN투데이 웹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통계를 내봤습니다.

◀리포팅▶

‘언어를 가지면 사상을 지배한다’.
‘언어 선점 효과’ 이야기입니다.

CGN투데이는
올 한해 동성애를 둘러싼 갈등 속에서
사상을 지배하기 위해 언어를 선점하려는 분위기 속에서

언어를 올바로 이해하고,
제대로 사용하자는 의미로
‘비슷한 듯 아주 다른 용어’ 카드뉴스 시리즈를 보도했습니다.

이 중 ‘성’과 ‘젠더’의 차이에 대한 보도가
가장 상위에 랭크됐습니다.

성은 생물학적인 성을,
젠더는 제3의 성의 문을 열어주는 의미라는 것을
정리해 ‘성교육, 젠더교육’ 등 의미를
섞어 쓰지 않도록 바른 정보, 제공해드렸습니다.

CGN투데이 기자가 직접
미국 서부에서 진행된
창조과학탐사에 다녀와 보도한
창조과학 기획 시리즈 5편 전 편이
10위권에 들어와 있습니다.

다음세대를 위한
창조과학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창조과학의 오해를 해명했으며,
그랜드캐년 등에서 볼 수 있는 창조의 흔적들을
카메라에 담아 보도했습니다.

노아홍수가 사실이었음을 알려주는 확증들,
화석에서 볼 수 있는 심판의 증거들을
생생하게 카메라에 담아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올 여름,
제주도 교회마다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광고가 게시됐습니다.

이를 보도한 ‘선교의 섬 제주-복음을 걸다’ 기사가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엄정화, 박지헌 등 유명 연예인들이 등장해
‘잇츠 오케이 위드 지저스’, ‘예수님과 함께라면 괜찮아’ 등의 광고를 제작해
교회 벽면에 내 건
신선한 전도 방법에 제주도 일대가 술렁였다고 합니다.

크리스천이라고 말하기를 꺼려하는
요즘 젊은 세대들.

이러한 가운데,
자신이 당당하게 크리스천임을
100만명 SNS 팔로워들에게 알리고 있는
비글부부의 선한 영향력 기사가 5위에 올랐습니다.

아들이 찬양하는 모습,
가정예배를 드리는 모습 등
여과없이, 진솔하게 보여주는
신앙생활의 모습들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잔잔한 도전을 주었습니다.

CGN투데이가 올 한해 집중한
섹션기획보도 ‘가정예배 시리즈’가
상위에 랭크됐습니다.

다른 가정들은
어떤 어려움을 극복하며 가정예배를 드리고 있는지,
어떤 방법으로, 어떤 보람을 느끼며
가정예배를 이어나가는지를 지켜보는
시선들이 흥미진진했다는 반응입니다.

무슬림들의 기도 기간인 ‘라마단’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도 컸습니다.

라마단이 무엇인지,
라마단 때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무슬림들은 이 기간에
어떤 의식을 진행하는지 등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시청자들의 흥미를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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