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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육상대회 D-31, 나는 하나님의 국가대표

982등록 201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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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 씨앤앰 703번, 씨앤앰 강남 136번 / IPTV : KT올레TV 556번, SK Btv 604번)

 

▶앵커멘트◀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기독 선수들은 자랑스런 '하나님의 국가대표' 가 되겠다며 각오를 다졌습니다. 조혜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세계 4대 스포츠 행사 가운데 하나인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다음달 대구에서 열립니다. 대회를 위해 전세계 212개국 선수와 임원 6000 여명이 대구를 찾습니다. 한국을 대표해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기독 선수들도 마무리 훈련과 함께 기도와 예배로 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광저우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10종경기에서 우리나라 사상 첫 은메달을 딴 김건우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8 천 점 이상을 기록해 8강에 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매주 수요일 태릉선수촌 교회 저녁 예배를 섬기고 있는 김 선수는 이번 시합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김건우 국가대표 / 육상 10종 경기

 

'한국의 미녀새' 라 불리는 장대높이뛰기 국가대표 최윤희 선수는 4m 70을 반드시 넘어 '세계의 미녀새'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더불어 이번 대회를 통해 육상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한층 높아지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인터뷰] 최윤희 국가대표 / 장대높이뛰기

 

최 선수에게 복음을 전한 장대높이뛰기 국가대표팀 정범철 코치는 선수들 뒤에서 묵묵히 기도로 섬기고 있습니다.

 

[인터뷰] 정범철 코치 / 장대높이뛰기 국가대표팀

 

대회 기간 중에는 한국기독교스포츠총연합회와 CCC 스포츠 선교부 등 기독 스포츠 단체들이 선수들의 기도 모임을 이끌어 나갈 계획입니다. 하나님의 국가대표를 꿈꾸는 기독 선수들, 대회 한 달을 앞둔 오늘도 어김없이 이번 대회에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담대히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CGN 투데이 조혜원입니다.
chohw@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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