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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철 목사 취임 한달 ‥회복과 화합 이끌어낼 터

699등록 20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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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홍정길 목사 후임으로 지난 2월부터 박완철 목사가 남서울은혜교회를 이끌고 있는데요.

주님 안에서 가족공동체를 이루어가겠다는 박완철 목사의 목회철학을 정미경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한국 복음주의의 아이콘으로 불리던 홍정길 목사에 이어 남서울은혜교회를 맡게된 박완철 목사.

지난 2월 12일 이취임식 후, 한달이 흘렀습니다.

담임 목사가 된지는 이제 겨우 한 달이지만 부목사로 10여년 섬겼던 탓에 교인들과의 친밀감은 그 누구보다 높습니다. 또한 그동안 교회를 섬기며 그렸던 교회의 모습을 하나하나 실제로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완철 / 남서울은혜교회 담임목사

 

담임목사가 된 첫 해 그는 회복에 집중한다는 계획입니다.

외부 사역보다는 예수사랑으로 교회의 가족공동체성을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인터뷰] 박완철 / 남서울은혜교회 담임목사

 

또한 이러한 일은 원로목사가 된 홍정길 목사와 함께 이루어나가려고 합니다.

홍 목사가 큰 기둥처럼 교회의 정신적 지주가 되어주고 박 목사는 그 실천척인 부분을 감당합니다.

 

[인터뷰] 박완철 / 남서울은혜교회 담임목사

 

장애인을 섬기기 위해 생긴 남서울은혜교회의 태생적인 나눔과 섬김 사역도 꾸준히 이어나간다는 방침입니다.

그동안 이어오던 밀알재단과 굿윌스토어는 물론 통일과 고려인들을 위한 사역에도 힘을 쏟을 계획입니다.

박완철 목사의 한국교회를 향한 기대와 비전은 오늘 저녁 10시 20분,

‘CGN 기획대담-한국교회 미래를 말한다’를 통해 더욱 자세히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취재] CGN투데이 정미경입니다.

cgnnews@cg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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