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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나교회 홍민기 목사, "차세대 위해 교회 나서야"

2054등록 201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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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최홍준 목사의 후임으로 지난해 7월부터 부산 호산나교회를 이끌고있는 홍민기목사.

홍민기 목사의 목회철학과 비전을 손동준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홍민기목사가 밝힌 사역의 최우선순위는 바로 다음세대였습니다.

다음세대가 없는 교회는 희망이 없고, 교회가 이들을 위해 실제적인 사역에 나서야한다고 말합니다.

[인터뷰] 홍민기 /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교회가 우리를 위해 존재하는구나 하고 느낄 수 있도록 구호에 그치지 않는 지원을.."

20여년간 청소년사역에 몸담았던 전문가 답게 최근 불거진 학교폭력과 왕따, 자살 등에 대해서도 명확한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인터뷰] 홍민기 /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교회에 나오는 아이들에게 담대함을 가르치고 그 친구들이 친구들의 어려움을 보고 담대하게 나갈 수 있다면 폭력이나 왕따 등

거의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

매주 만 여 명의 성도가 출석하는 대형교회 담임목사로서 지역사회와 소통해 나가는 교회의 사명에 대한 생각도 밝혔습니다.

[인터뷰] 홍민기 /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교회가 떠나면 지역사회가 아쉬워 할만한 그런 교회가 되야한다.. 지역사회에 부족한 평생교육원도 만들고.."

어떤 목회자로 기억되고 싶냐는 질문에는 전임 최홍준 목사처럼 순수하고 정직한 목사가 되고싶다는 비전을 밝혔습니다.

[인터뷰] 홍민기 /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정직하게, 페어하게 순수한 목회.."

홍목사는 앞으로 다음세대를 위한 학교 설립 등 차세대를 위한 사역에 교회의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입니다.

한국교회를 향한 홍민기 목사의 기대와 비전은 오는 26일 저녁 10시 20분, 'CGN 기획대담-한국교회 미래를 말한다'에서 더욱 자세히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CGN 투데이 손동준입니다.
cgnnews@cg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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