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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중동, 핍박 속에서도 전진하는 복음

651등록 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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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IS가 21명의 기독교인을 참수했던 리비아의 그 해변에서 한 전도사가 무슬림들에게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그는 어린 시절에는 몇 시간씩 꾸란을 공부하곤 했습니다. 지금은 복음 전도자입니다. 놀라운 소식을 보게 되실 겁니다. 이 변화는 어떻게 일어난 걸까요? 마이클 유세프 박사의 사역 단체 Leading the Way가 제공한 영상입니다. 함께 보시죠.

샤히드
"무슬림으로써, 어린 저는 꾸란 학교에 다녔어요. 5살 때부터 20살이 될 때까지 14년 동안 다녔죠. 14년이 지나고 꾸란 전체를 외우는 시험을 보고 통과했습니다. 하지만 꾸란이 아닌 샤리아법을 공부해보니 이슬람의 숨겨진 정체가 완전히 드러났어요. 샤리아법을 배우던 3년간, 조금씩 조금씩 이슬람에 대해 심각한 고민을 하게 됐어요. 친구들과 그 의문점에 대해 논의했지만 저를 설득할만한 답을 얻지 못했습니다. 친구들은 저에게 적대적으로 변했죠. 친구들은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답을 찾아서는 안된다는 꾸란의 구절을 이야기했습니다. 만약 답을 알게 되면 상처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요. 저는 4년간 더 씨름했습니다. 이슬람이 저의 인생에서 아무런 의미가 없고 종교가 사라지는 지점에 이르렀습니다. 무함마드는 저에게 아무것도 아니었어요. 저는 무신론자가 됐습니다. 그리고 뜻밖의 일이 일어났어요. 제가 모국에 있었을 때입니다. 재미있는 걸 찾기 위해 TV 채널을 돌리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THE KINGDOM SAT TV 채널까지 가게 됐고 노래가 나오고 있었어요. 이슬람에서는 절대 사용하지 않는 단어들이 들리기 시작했어요. 저는 그들과 소통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전화기를 들고 화면에 나오는 번호로 전화했습니다. 저는 카말이라는 형제와 통화했어요. 우리의 연락은 2년 동안 지속됐습니다. 그는 그리스도에 대해 소개했어요. 예수님이 누구인지 그리고 어떻게 기독교인이 되는지 배웠습니다. 2년이 걸렸어요. THE KINGDOM SAT의 기독교인 형제를 소개해줄 때까지 계속해서 연락했습니다. 그 형제를 만나고 3년을 더 그와 함께 공부했습니다. 기독교 신앙에 관한 다양한 주제로 공부했습니다. 어떻게 그리스도와 살며, 그를 따르고, 교회의 일부가 되는지 공부했습니다. 저는 예수님의 구원을
받아들였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다음 단계는 나의 나라에서 주님을 섬기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에게는 예수님,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그곳에서 할 일이 정말 많아요."

샤히드가 집으로 돌아간 직후, Leading the Way와의 연락이 끊겼습니다. 침묵의 두 달이 지나고 알아낸 사실은, 샤히드의 아버지가 그의 개종에 화가 나 정부에 고발했다는 것입니다. 샤히드는 국경에서 붙잡혔습니다. 다시 연락이 됐을 때, 그는 난민 캠프에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두 명의 무슬림이 그를 살해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그를 두 번이나 구하셨습니다. 샤히드는 왜 무슬림들이 자신을 그렇게 죽이고 싶어 하는지 이야기했습니다.

샤히드
"제가 조용히 있지 않으니까요. 사람들에게 예수님에 대해 전해야 했어요."

Leading the Way의 도움으로 샤히드는 난민 캠프에서 풀려났고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샤히드
"저는 이제 자유롭습니다.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전해주세요. 변호사에게도 저를 위해 했던 모든 일에 감사하다고 전해 주세요."

그 이후, 샤히드는 많은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이끌었습니다. 무슬림 개종자들에게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또 무슬림 세계의 청취자들에 대한 후속 조치를 돕습니다. 단체에 또 다른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연결해 줍니다. 기독교인이 된지 2년 만에 북아프리카와 유럽에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최근에는 새로운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ISIS가 21명의 콥트 기독교인들을 참수했던 그 해변에서 새로운 신자들에게 세례를 베푸는 사진입니다.

샤히드
"주님을 섬기고자 하는 우리의 노력을 도우셔서 주의 말씀이 사람들에게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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